비정규직, 이랜드, 기독교
오늘 아침 뉴스 속보를 보니 이랜드에 공권력이 투입되었고 40분만에 정리(?)가 되어 버렸다고 합니다. 이전의 시위에 대한 제 반응과는 달리 이번 이랜드 사태에 대해서는 제가 노조에 편을 드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문제이기 떄문에 그렇습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그리고 비정규직 법안이라는 황당한 법안 덕분에 삶은 더더욱 팍팍해 지고 있습니다.
이랜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급여 차이는 정규직이 160만원 가량 비정규직이 75만원 가량입니다. 그나마 비정규직은 정부에서 만들어 놓은 비정규직 법안 덕분에 2년만 지나면 잘려나오던가 잘리고 재계약을 하던가 둘 중에 하나를 선택받아야 하는 입장에 처해 있습니다. 이건 현재 사회 직장인의 46%가 비정규직임을 감안한다면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 또한 해당 사항이 될 수 있는 문제 입니다. 이랜드의 문제는 그런 면에서 현대차등의 분규와는 완전히 다른 문제죠.
ozzyz님이 말씀하신 <강제 진압 전 날 이랜드 전 직원들에게 전달된 ‘기도내용’에는 “불법파업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고 노동조합원들이 하나님앞에 회개하고 현장으로 복귀하여 다시는 사탄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자신의 달란트(임금)의 불만을 갖지 않은 성실한 종의 소임을 다 하도록“ 이라는 내용이 포함돼있었다> 라는 말을 듣고 이 말이 진실이라면 전 보수 기독교가 그리고 이랜드가 이미 정의는 밥말아 먹었고 개신교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타락의 늪에 빠져있다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런 이야기를 듣고 그 내용에 반발할 기독교인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신을 가져다 놓고 사탄을 끌어들이며 노동자들이 마치 있을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습니다. 이랜드는 자신이 권력자이며 성경의 바릿세인이며 세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마치 자신들이 예수의 제자인냥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전의 약속 때문에 전 개신교인들을 개독교인이라 부르지 않기로 했었습니다. 허나 이 약속에는 개신교가 개독교라 불리지 않을만한 행동을 해야 한다는 전제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그에 대하여 참고 또 참았지만 개신교는 개선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따라서 전 개신교를 다시 개독교라 부르겠습니다. 이미 제 눈에는 개신교는 타락한 악마의 자손들일 뿐입니다.
위의 것은 이랜드 계열사라고 합니다. 단순히 이랜드와 홈에버 뉴코아 정도만 있는 줄 알았는데 저렇게 넓은 범위를 가지고 있을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퓨마의 경우 독립했다고 하지만 그 영향력이 얼마나 퍼져 있을지는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전 위의 상표들에 대하여 장기간 불매 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위의 상표는 프린트 해서 수첩에 넣어 두고 저 메이커는 의도적으로 피할 생각입니다. 혹시 동참하실 분들은 이 상표들을 퍼뜨려 주세요.
오늘 아침 뉴스 속보를 보니 이랜드에 공권력이 투입되었고 40분만에 정리(?)가 되어 버렸다고 합니다. 이전의 시위에 대한 제 반응과는 달리 이번 이랜드 사태에 대해서는 제가 노조에 편을 드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돈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문제이기 떄문에 그렇습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 그리고 비정규직 법안이라는 황당한 법안 덕분에 삶은 더더욱 팍팍해 지고 있습니다.
이랜드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급여 차이는 정규직이 160만원 가량 비정규직이 75만원 가량입니다. 그나마 비정규직은 정부에서 만들어 놓은 비정규직 법안 덕분에 2년만 지나면 잘려나오던가 잘리고 재계약을 하던가 둘 중에 하나를 선택받아야 하는 입장에 처해 있습니다. 이건 현재 사회 직장인의 46%가 비정규직임을 감안한다면 이 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 또한 해당 사항이 될 수 있는 문제 입니다. 이랜드의 문제는 그런 면에서 현대차등의 분규와는 완전히 다른 문제죠.
ozzyz님이 말씀하신 <강제 진압 전 날 이랜드 전 직원들에게 전달된 ‘기도내용’에는 “불법파업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고 노동조합원들이 하나님앞에 회개하고 현장으로 복귀하여 다시는 사탄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자신의 달란트(임금)의 불만을 갖지 않은 성실한 종의 소임을 다 하도록“ 이라는 내용이 포함돼있었다> 라는 말을 듣고 이 말이 진실이라면 전 보수 기독교가 그리고 이랜드가 이미 정의는 밥말아 먹었고 개신교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타락의 늪에 빠져있다 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런 이야기를 듣고 그 내용에 반발할 기독교인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신을 가져다 놓고 사탄을 끌어들이며 노동자들이 마치 있을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습니다. 이랜드는 자신이 권력자이며 성경의 바릿세인이며 세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마치 자신들이 예수의 제자인냥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전의 약속 때문에 전 개신교인들을 개독교인이라 부르지 않기로 했었습니다. 허나 이 약속에는 개신교가 개독교라 불리지 않을만한 행동을 해야 한다는 전제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그에 대하여 참고 또 참았지만 개신교는 개선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따라서 전 개신교를 다시 개독교라 부르겠습니다. 이미 제 눈에는 개신교는 타락한 악마의 자손들일 뿐입니다.

위의 상표는 프린트 해서 수첩에 넣어 두고 저 메이커는 의도적으로 피할 생각입니다. 혹시 동참하실 분들은 이 상표들을 퍼뜨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