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국내의 도시들간의 연관 관계와 그것을 의인화한 것이 이오공감에 올라온 적 있었습니다. 지금은 시간이 지나서 내려갔는지 트랙벡을 걸려고 해도 보이질 않네요. 아무튼 그거 경주도 의인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경주는 문화.관광의 도시라고 외치며 다른 도시들과 다르다고 뽐내고 있지만 실상은 한시간 거리에 있는 포항, 대구, 울산, 부산이 없으면 먹고 살기 참 힘듭니다. 은근히 그들이 방문해 주고 그들의 공업력을 얻어 쓰고 있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러나 절대 그런 티를 내지를 않죠. 오로지 아름다운 문화관광을 이야기 할 뿐입니다. 오히려 다른 도시들이 공업화로 인한 매연이나 범죄같은 것에 시달린다며 비웃음을 보내죠 캬캬캬~
그렇다면 이거 꼭 츤데레 성향이 강한 아가씨 아닙니까? 공주라고도 해도 되나? 크크크... 이 이야기를 꼭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노트북 살려서 온 첫 글이 이게 되어 버렸습니다. 제가 그림을 잘 그리면 그걸 한번 그려볼건데 불행이도 실력이 없어 그냥 망상으로 끝내 버리네요 캬캬캬~~
* (네이버 지식즐에서 나온)츤데레? : 츤츤 + 데레데레의 결합으로서 쌀쌀맞게 구는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 '츤츤'과 달라붙는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 '데레데레'가 결합해서 나온 신조어.
겉으로는 쌀쌀맞게 굴지만, 사실은 좋아하고 있는 성격의 캐릭터.주로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일본 애니메이션 등의 히로인 등에게서 많이 등장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하루히,로젠메이든의 스이스이세키 등, '새침부끄'라고 해석하기도 함. 다른 사람과 있을 때는 엄청나게 쌀쌀맞지만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는 부끄러워하는 그런 의미.
만화와 미연시의 중요한 모에 포인트를 쥐고 있다. 요즘 대세는 츤데레라고 한다.
사실 경주는 문화.관광의 도시라고 외치며 다른 도시들과 다르다고 뽐내고 있지만 실상은 한시간 거리에 있는 포항, 대구, 울산, 부산이 없으면 먹고 살기 참 힘듭니다. 은근히 그들이 방문해 주고 그들의 공업력을 얻어 쓰고 있는 것이 사실이에요. 그러나 절대 그런 티를 내지를 않죠. 오로지 아름다운 문화관광을 이야기 할 뿐입니다. 오히려 다른 도시들이 공업화로 인한 매연이나 범죄같은 것에 시달린다며 비웃음을 보내죠 캬캬캬~
그렇다면 이거 꼭 츤데레 성향이 강한 아가씨 아닙니까? 공주라고도 해도 되나? 크크크... 이 이야기를 꼭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노트북 살려서 온 첫 글이 이게 되어 버렸습니다. 제가 그림을 잘 그리면 그걸 한번 그려볼건데 불행이도 실력이 없어 그냥 망상으로 끝내 버리네요 캬캬캬~~
* (네이버 지식즐에서 나온)츤데레? : 츤츤 + 데레데레의 결합으로서 쌀쌀맞게 구는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 '츤츤'과 달라붙는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 '데레데레'가 결합해서 나온 신조어.
겉으로는 쌀쌀맞게 굴지만, 사실은 좋아하고 있는 성격의 캐릭터.주로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일본 애니메이션 등의 히로인 등에게서 많이 등장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하루히,로젠메이든의 스이스이세키 등, '새침부끄'라고 해석하기도 함. 다른 사람과 있을 때는 엄청나게 쌀쌀맞지만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는 부끄러워하는 그런 의미.
만화와 미연시의 중요한 모에 포인트를 쥐고 있다. 요즘 대세는 츤데레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