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강풀의 "그대를 사랑합니다"를 보고 있어요. 헌데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사람 참 이야기를 잘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이야 사실 대단하다고 말하기는 좀 곤란하지만 (일부러 그렇게 하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배경과 상황묘사가 들어가고 적절한 케릭터가 들어가서 이야기에 딱 적합하네요.
이런걸 드라마로 만들어도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청률은 논외로 합시다. 시청률 생각하면 동방신기나 슈퍼주니어 나오는 드라마 만들면 내용이 형편없어도 기본 시청률은 유지할꺼라 생각됩니다)
사실 우리나라 드라마 별거 있습니까? 국정원에서 연애하고, 공군에서 연애하고, 호텔에서 연애하고, 회사에서 연애하고, 주방에서 연애하고, 요즘에는 커피숍에서 연애하더군요. 어차피 소재가 뻔하고 투자가 뻔해서 그렇게 밖에 못만든다면 연애의 대상이라도 좀 폭넓게 만들어서 저런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아무도 하지 않는 것 같네요.
아무튼 몇일 못 본 만화들이나 찾아가서 봐야 겠습니다. ^^
이런걸 드라마로 만들어도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청률은 논외로 합시다. 시청률 생각하면 동방신기나 슈퍼주니어 나오는 드라마 만들면 내용이 형편없어도 기본 시청률은 유지할꺼라 생각됩니다)
사실 우리나라 드라마 별거 있습니까? 국정원에서 연애하고, 공군에서 연애하고, 호텔에서 연애하고, 회사에서 연애하고, 주방에서 연애하고, 요즘에는 커피숍에서 연애하더군요. 어차피 소재가 뻔하고 투자가 뻔해서 그렇게 밖에 못만든다면 연애의 대상이라도 좀 폭넓게 만들어서 저런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아무도 하지 않는 것 같네요.
아무튼 몇일 못 본 만화들이나 찾아가서 봐야 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