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트레인님 블로그
빅트레인님 블로그에 갔다가 본 댓글 중에서 다문제일이라는 사람의 댓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보고나니 참...

저 사람이 빅트레인님 블로그에 자주와서 논쟁을 벌이던 사람이었는지 아니면 처음 온 사람이었는지는 잘 모릅니다. 처음 온 사람이라면 완전 막장이겠죠. 뭐... 글의 내용이 불만이 있거나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말하면 그만입니다. 헌데 저 꼬라지를 보십시요. 저러고도 자기가 잘났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이글루 애들은 잘 삐진다나? 자기 주둥이에 문 걸래는 아무것도 아닌 모양입니다. 아니 이때는 주둥이가 아니라 손가락이려나요?
국군 "자유수호"를 위해 간 것 맏습니다. 내적으로 어떤 것이 있든 분명 "자유수호"를 위해 갔고 장병들도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돈? 한국군에 있을때에 비하면 큰 돈 벌었지만 그게 다른 나라 기준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할 만큼의 돈도 아니었고 전부다 돈을 모아온 것도 아니었습니다, 돈을 받았다고 용병이라면 현역 군인들은 죄다 용병이죠.
악플러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마냥 아무 이유도 없이 욕만 하는 부류가 있고, 저런 식으로 지 잘난 맛에 사는 부류가 있습니다. 차라리 마냥 욕만하는 부류는 신경쓰지 않고 삭제하거나 하면 그만이겠죠 하지만 저런 부류는 골치 아프죠. 저렇게 말해놓고 일이 커지면 저런 부류는 자기의 발언 따위는 아주 약소한 자극에 불과했고 되려 저치가 실제 의미를 모른다는 둥 하는 식으로 말합니다.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방방 뛴 사람이 바보되는거죠.
다른 사람의 이글루에서 저런식으로 무례하게 댓글 다는 사람이 있다는게 참... 저런 인간도 자기 이글루에 저런 식으로 남기면 좋아라 하지는 않겠죠? 저 사람 부모가 저 사람 낳고 미역국 먹었을 거라 생각하면...

빅트레인님 블로그에 갔다가 본 댓글 중에서 다문제일이라는 사람의 댓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보고나니 참...

<이 댓글은 논쟁이 격해져서 나온것도 아니고 저치가 가장 처음 달았던 댓글입니다>
저 사람이 빅트레인님 블로그에 자주와서 논쟁을 벌이던 사람이었는지 아니면 처음 온 사람이었는지는 잘 모릅니다. 처음 온 사람이라면 완전 막장이겠죠. 뭐... 글의 내용이 불만이 있거나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말하면 그만입니다. 헌데 저 꼬라지를 보십시요. 저러고도 자기가 잘났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이글루 애들은 잘 삐진다나? 자기 주둥이에 문 걸래는 아무것도 아닌 모양입니다. 아니 이때는 주둥이가 아니라 손가락이려나요?
국군 "자유수호"를 위해 간 것 맏습니다. 내적으로 어떤 것이 있든 분명 "자유수호"를 위해 갔고 장병들도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돈? 한국군에 있을때에 비하면 큰 돈 벌었지만 그게 다른 나라 기준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할 만큼의 돈도 아니었고 전부다 돈을 모아온 것도 아니었습니다, 돈을 받았다고 용병이라면 현역 군인들은 죄다 용병이죠.

다른 사람의 이글루에서 저런식으로 무례하게 댓글 다는 사람이 있다는게 참... 저런 인간도 자기 이글루에 저런 식으로 남기면 좋아라 하지는 않겠죠? 저 사람 부모가 저 사람 낳고 미역국 먹었을 거라 생각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