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하나.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이 처음에는 무진장 재미있더니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니 싫증 나는군요. 일일이 그림 만들고 긴 시간동안 구워 내는 것이 지겨워 집니다. 이제는 새로운 뭔가를 시험할게 아니라 그냥 가장 무난한 이미지를 구해다가 타이틀만 바꿔서 사용해야 겠어요. 어쨌거나 악필로 쓰는 것 보다는 좋을 것 같으니 말입니다.
헌데 대구 교동 컴퓨터 상가가 예전 같지 않은가봐요? 옛날에 대구 왔을 때는 이쪽이 완전히 흥행 성공하는 골목이었는데 엇그제 라이트스크라이브용 미디어 산다고 돌아다니다 보니 많이 죽어 있더군요. 미디어도 +R 미디어를 찾는다고 고생했습니다, 인터넷으로들 구입해서 그런지 물건의 종류도 그다지 많지가 않더군요. 혹시 대구 교동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한 것은 아니겠지요? 격세지감이네요. 전에 와본게 2년 전인가? 그정도 였는데.
이야기 둘.
드디어 BIOS 문제로 인하여 에러 나던 것을 해결했습니다. HP 홈페이지에서 노트북용 자동 BIOS 업데이터를 이용해 지지난달 업뎃 하고 나서 절전기능이 전혀 사용이 되지 않았습니다. XP든 VISTA든 말이지요. 처음에는 이게 제 노트북에 딸려오는 OS라서 그런가 해서 정품 XP를 설치해 봤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더라고요. 해서 HP에 문의 하고 난리를 쳤는데 고치려면 노트북을 가져 오라더군요.
바쁜 시간에 어디에 쳐박혀 있는지도 모르는 HP 노트북 서비스 센터에 가져 가느니 그냥 다음 번 BIOS 나올 때 까지 기다리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노트북은 항상 써야 하는데 이놈들이 AS 들어가면 최소한 2~3일은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대신 쓸 물건을 빌려 주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절전 기능을 쓰지 않는 VISTA는 끄고 켜기가 무진장 번거로웠지만 참고 견뎠습니다. - 사실 견딘것도 아니죠, XP로 갔다가 다시 VISTA로 왔다가 난리를 쳤으니, 어쨋거나 요 몇 달 지우고 깐것 생각하면 OS 돈주고 산 값은 뽑았을 거라 생각도 되더군요. 물론 노동이나 시간 손해는 빼고 -
그러던 중 오늘 미국 HP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BIOS가 12월자로 올라와 있는게 보여서 얼른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덮개를 덮어본 결과 정상적으로 절전 기능이 작동함을 확인했지요. 그간 이것 때문에 얼마나 고생이었는지 크~
이야기 셋.
아이팟 터치를 기본 기능만으로 쓰는 것에 슬슬 질려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MP3 기능 이외에는 쓸 곳이 없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음악을 무진장 좋아해서 음악을 끼고 사는 사람도 아니니 말이죠. 해서 이제는 해킹을 해볼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헌데 해킹도 보니 버전이 1.1.1 대에 맞추어져 있더군요, 제 것은 1.1.2 입니다. 따라서 마이너 그래이드 과정을 거쳐야 하네요. 마이너 하고 다시 인스톨러 쓰고 이것 저것 다 해야 하는 것을 보고 나니 머리가 지끈지끈 합니다.
전에 어떤 사람이 이야기 하던데 맥 쓰는데 불편한 거 리눅스 쓰는데 불편한 거 이것들이 모두 사용자가 게을러서 그렇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화딱질이 났습니다만 빠들이 원래 그렇지 하고 넘어갔더랬죠. 세상 살기도 바쁘고 그거 아니더라도 훨씬 해야 할 것이 많은데 게을러서 그렇다니 어이가 없지요, 이러니 덩달아 맥과 리눅스 이용자가 욕을 먹는 겁니다.

이야기 넷.
책값이 점점 비싸지네요. 오늘 수험서 한 번 보려고 서점에 나갔는데 수험서들이 죄다 3만원 이상이네요. 헌데 희안한 것은 전부 다 10% 정도로 할인해 주더라는 겁니다. 이럴 바에는 애초부터 책값을 낮춰야 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보는데 세상이 이상한지 제가 이상한지 모르겠습니다. 허긴 거기도 이해 관계를 따지고 들면 복잡해 지겠지만서도 구매자 입장에서 그렇다는 겁니다.
그리고 다른 책들도 대부분 값이 조금씩 오른 것 같습니다. 조금 전문서적 같은걸로 들어가면 책 재질도 좋지 않은데도 예전 하드커버 책들처럼 값이 비싸네요, 2만원은 우습습니다. 허긴 요즘에는 칼국수도 슬슬 7천원대로 오른다고 하니 물가 대비하면 책값이 그다지 비싼게 아닐지도 모르곘네요. 하지만 책 잘 안보는 우리나라에서는 그 타격이 더 클 듯 합니다.
저도 책 값 지불이 점점 부담스러워 지네요. 이제는 도서관을 이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새책 냄새를 맏는 것은 그야말로 생일 때나 가능해 질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다... 직장 잡히면 여유가 생길라나요.
이야기 다섯.
요 몇일 자꾸만 졸립니다.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잠자는 시간도 충분 한 것 같은데 뭐가 문제인지... 수맥 위에 있는가 아니면 잠 자는 제세가 잘못되어 있나 곰곰히 생각해 봐야 곘네요. 그렇지 않아도 잠을 푹 자지 못하는데 이런 식으로 못 자고 있으니 자꾸 짜증이 밀어 오릅니다. 정신도 몽롱한 상태가 지속되고요. 흘~
덧붙임 : 스킨 바꾸었습니다, 헌데 보시면 전에 쓰던 스킨입니다. 사실 전 2~3가지 스킨을 번갈아서 쓰고 있는 것입니다. 새로 스킨을 만들 능력은 없고 지루한 것은 싫어하다 보니 이런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요 양해 부탁 드립니다. 뭐 세상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라이트스크라이브 기능이 처음에는 무진장 재미있더니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니 싫증 나는군요. 일일이 그림 만들고 긴 시간동안 구워 내는 것이 지겨워 집니다. 이제는 새로운 뭔가를 시험할게 아니라 그냥 가장 무난한 이미지를 구해다가 타이틀만 바꿔서 사용해야 겠어요. 어쨌거나 악필로 쓰는 것 보다는 좋을 것 같으니 말입니다.
헌데 대구 교동 컴퓨터 상가가 예전 같지 않은가봐요? 옛날에 대구 왔을 때는 이쪽이 완전히 흥행 성공하는 골목이었는데 엇그제 라이트스크라이브용 미디어 산다고 돌아다니다 보니 많이 죽어 있더군요. 미디어도 +R 미디어를 찾는다고 고생했습니다, 인터넷으로들 구입해서 그런지 물건의 종류도 그다지 많지가 않더군요. 혹시 대구 교동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한 것은 아니겠지요? 격세지감이네요. 전에 와본게 2년 전인가? 그정도 였는데.
이야기 둘.
드디어 BIOS 문제로 인하여 에러 나던 것을 해결했습니다. HP 홈페이지에서 노트북용 자동 BIOS 업데이터를 이용해 지지난달 업뎃 하고 나서 절전기능이 전혀 사용이 되지 않았습니다. XP든 VISTA든 말이지요. 처음에는 이게 제 노트북에 딸려오는 OS라서 그런가 해서 정품 XP를 설치해 봤는데 그것도 마찬가지더라고요. 해서 HP에 문의 하고 난리를 쳤는데 고치려면 노트북을 가져 오라더군요.바쁜 시간에 어디에 쳐박혀 있는지도 모르는 HP 노트북 서비스 센터에 가져 가느니 그냥 다음 번 BIOS 나올 때 까지 기다리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노트북은 항상 써야 하는데 이놈들이 AS 들어가면 최소한 2~3일은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대신 쓸 물건을 빌려 주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절전 기능을 쓰지 않는 VISTA는 끄고 켜기가 무진장 번거로웠지만 참고 견뎠습니다. - 사실 견딘것도 아니죠, XP로 갔다가 다시 VISTA로 왔다가 난리를 쳤으니, 어쨋거나 요 몇 달 지우고 깐것 생각하면 OS 돈주고 산 값은 뽑았을 거라 생각도 되더군요. 물론 노동이나 시간 손해는 빼고 -
그러던 중 오늘 미국 HP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 BIOS가 12월자로 올라와 있는게 보여서 얼른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덮개를 덮어본 결과 정상적으로 절전 기능이 작동함을 확인했지요. 그간 이것 때문에 얼마나 고생이었는지 크~
이야기 셋.
아이팟 터치를 기본 기능만으로 쓰는 것에 슬슬 질려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MP3 기능 이외에는 쓸 곳이 없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음악을 무진장 좋아해서 음악을 끼고 사는 사람도 아니니 말이죠. 해서 이제는 해킹을 해볼때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 헌데 해킹도 보니 버전이 1.1.1 대에 맞추어져 있더군요, 제 것은 1.1.2 입니다. 따라서 마이너 그래이드 과정을 거쳐야 하네요. 마이너 하고 다시 인스톨러 쓰고 이것 저것 다 해야 하는 것을 보고 나니 머리가 지끈지끈 합니다.
전에 어떤 사람이 이야기 하던데 맥 쓰는데 불편한 거 리눅스 쓰는데 불편한 거 이것들이 모두 사용자가 게을러서 그렇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화딱질이 났습니다만 빠들이 원래 그렇지 하고 넘어갔더랬죠. 세상 살기도 바쁘고 그거 아니더라도 훨씬 해야 할 것이 많은데 게을러서 그렇다니 어이가 없지요, 이러니 덩달아 맥과 리눅스 이용자가 욕을 먹는 겁니다.

이야기 넷.
책값이 점점 비싸지네요. 오늘 수험서 한 번 보려고 서점에 나갔는데 수험서들이 죄다 3만원 이상이네요. 헌데 희안한 것은 전부 다 10% 정도로 할인해 주더라는 겁니다. 이럴 바에는 애초부터 책값을 낮춰야 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보는데 세상이 이상한지 제가 이상한지 모르겠습니다. 허긴 거기도 이해 관계를 따지고 들면 복잡해 지겠지만서도 구매자 입장에서 그렇다는 겁니다.
그리고 다른 책들도 대부분 값이 조금씩 오른 것 같습니다. 조금 전문서적 같은걸로 들어가면 책 재질도 좋지 않은데도 예전 하드커버 책들처럼 값이 비싸네요, 2만원은 우습습니다. 허긴 요즘에는 칼국수도 슬슬 7천원대로 오른다고 하니 물가 대비하면 책값이 그다지 비싼게 아닐지도 모르곘네요. 하지만 책 잘 안보는 우리나라에서는 그 타격이 더 클 듯 합니다.
저도 책 값 지불이 점점 부담스러워 지네요. 이제는 도서관을 이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새책 냄새를 맏는 것은 그야말로 생일 때나 가능해 질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다... 직장 잡히면 여유가 생길라나요.
이야기 다섯.
요 몇일 자꾸만 졸립니다.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잠자는 시간도 충분 한 것 같은데 뭐가 문제인지... 수맥 위에 있는가 아니면 잠 자는 제세가 잘못되어 있나 곰곰히 생각해 봐야 곘네요. 그렇지 않아도 잠을 푹 자지 못하는데 이런 식으로 못 자고 있으니 자꾸 짜증이 밀어 오릅니다. 정신도 몽롱한 상태가 지속되고요. 흘~
덧붙임 : 스킨 바꾸었습니다, 헌데 보시면 전에 쓰던 스킨입니다. 사실 전 2~3가지 스킨을 번갈아서 쓰고 있는 것입니다. 새로 스킨을 만들 능력은 없고 지루한 것은 싫어하다 보니 이런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요 양해 부탁 드립니다. 뭐 세상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