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붐이란 출연자가 태안 자원봉사 나간 곳에서 담배를 피웠다고 논란이 나오고 있다는데 그 논란이 어디서, 어떻게, 얼마나 나오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 뉴스 이외에는 도통 보지를 못했기에 - 일하다 담배 한 대 피우는 게 그렇게 잘못된 일이었나? 저도 아무때나 담배를 피우는 것을 싫어하고 지킬건 지켜야 한다는 사람이면서도 흡연자이기도 한 입장이라 좀 자세히 살펴 봤는데 도대체 어디에 흠 잡을 만한 일이 있었는가 의문입니다.
담배불로 인해 기름이 불이 붙을리도 없고 - 원유는 불 붙이려면 생 쑈를 해야 합니다 - 연예인이라면 힘든 것도 모르고 열과 성을 다해 일만 하라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방송할 때 만 일하다가 나머지 시간은 대부분 팅자 탱자 놀았다라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별 시덥잖은 것들 가지고 시비를 거는군요. 담배 피면서 짜증 냈다고 뭐라 하는데 일하면서 웃음만 나오거나 비장감만 돌 것 같습니까? 도대체 그런 일들을 해본 사람인지 의심스럽네요. 솔직하게는 "지들은 궁둥이 모니터 앞에 붙이고 앉아서 일 한 번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엉뚱한 트집이나 잡으려고 한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정말 간 사람이 그런것인지 모르기에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일 뿐이라고 만 말합니다.
쓸때없는 일로 트집좀 잡지 말고, 황당한 일로 오버질 좀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네요. 좀 그럴 듯한 따질 것들도 널려 있는것들이 한 둘이 아닌데 일하다 담배 피운거, 자기 집에서 오입질 한거 이런걸로 도덕성이 어떻네 저떻게 하지 말라는 바램입니다. 옆에서 보기에 별 시시콜콜한 것들 다 꿈쳐 보고 다니면서 입 놀리는 변태 같으니까요.
담배불로 인해 기름이 불이 붙을리도 없고 - 원유는 불 붙이려면 생 쑈를 해야 합니다 - 연예인이라면 힘든 것도 모르고 열과 성을 다해 일만 하라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방송할 때 만 일하다가 나머지 시간은 대부분 팅자 탱자 놀았다라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별 시덥잖은 것들 가지고 시비를 거는군요. 담배 피면서 짜증 냈다고 뭐라 하는데 일하면서 웃음만 나오거나 비장감만 돌 것 같습니까? 도대체 그런 일들을 해본 사람인지 의심스럽네요. 솔직하게는 "지들은 궁둥이 모니터 앞에 붙이고 앉아서 일 한 번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엉뚱한 트집이나 잡으려고 한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정말 간 사람이 그런것인지 모르기에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일 뿐이라고 만 말합니다.
쓸때없는 일로 트집좀 잡지 말고, 황당한 일로 오버질 좀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네요. 좀 그럴 듯한 따질 것들도 널려 있는것들이 한 둘이 아닌데 일하다 담배 피운거, 자기 집에서 오입질 한거 이런걸로 도덕성이 어떻네 저떻게 하지 말라는 바램입니다. 옆에서 보기에 별 시시콜콜한 것들 다 꿈쳐 보고 다니면서 입 놀리는 변태 같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