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후드티를 구매 했다고 말씀 드렸었지요. 14일에 말입니다. 2만 2천원인지라 싼 맛에 구매 했는데 배송이 오질 않아 들어가 보니 배송 물량 폭주니 뭐니 하면서 목요일까지 배송을 하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원어데이 좀 벙 쪘습니다. 메일도 있고 전화도 있는데 배송이 늦는다는 소식 하나 전해주지 않고 공지에도 없이 상품 평가란에 떡 허니 그런 내용을 적어 놨더군요. 평소 보지도 않는 곳이라 다른 때 같으면 들어가보지도 않는 곳인데 물건이 어찌 된건가 하고 뒤져 가다보니 그게 있더군요. 돈 많이 벌어들인 쇼핑몰인가 봅니다. 이렇게 어이 없는 대응을 하는 것을 보면 말이죠.
공지에는 상품변경을 하거나 다른 무언가를 한 사람들은 "늦어질 수" 있다 라고 했는데 전 14일 새로운 물건이 올라오자 마자 새벽에 바로 주문해서 순위도 위에 있을거라고 생각할 뿐만 아니라 변경 같은것도 하지 않았으니 원래 약속한 날짜에 올 줄 알았습니다. 헌데 오늘까지 기다려도 물건은 오지 않고 되려 물량이 폭주 되었다는 둥 배송 물량이 많아서 그렇다는 둥 변명으로 일관하네요.
원래 이런거 주문하면서 느긋하게 기다리는 편이라 다른 이야기만 없었더라면 아니 공지만 제대로 나왔었더라면 이런 불쾌감은 없었을 건데 공지도 없고 연락도 없고, 변동하지 않는 사람들은 보냈다는 말을 하는데 해당 사항이 없는 전 그럼 무엇이란 말인지. 이건 마치 깝치지 않으면 내버려 둬도 된다는 의미인 것 같아 대단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상식적으로 물건을 팔 때는 어느정도 약속을 지켜야 하는 것이 정상이고 또 물량을 감안하는 것도 상식 아닌가요? 주문만 받아두면 장땡이라는 것인지.
해서 주문을 취소하고 회원 탈퇴까지 해 버렸습니다. 아무리 싼 물건이 나온다고 해도 이런 불쾌한 쇼핑몰은 다시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원래 이런거 주문하면서 느긋하게 기다리는 편이라 다른 이야기만 없었더라면 아니 공지만 제대로 나왔었더라면 이런 불쾌감은 없었을 건데 공지도 없고 연락도 없고, 변동하지 않는 사람들은 보냈다는 말을 하는데 해당 사항이 없는 전 그럼 무엇이란 말인지. 이건 마치 깝치지 않으면 내버려 둬도 된다는 의미인 것 같아 대단히 기분이 나빴습니다. 상식적으로 물건을 팔 때는 어느정도 약속을 지켜야 하는 것이 정상이고 또 물량을 감안하는 것도 상식 아닌가요? 주문만 받아두면 장땡이라는 것인지.
해서 주문을 취소하고 회원 탈퇴까지 해 버렸습니다. 아무리 싼 물건이 나온다고 해도 이런 불쾌한 쇼핑몰은 다시 이용하고 싶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