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하나
민족주의자들이 "한국 실정에 맞는" 혹은 "외세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는" 이라는 말을 자주 하던데... 좀 비웃음이 난다. 세상 그렇게 편안하게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만 "우리식"을 주장하는 저기 저 북조선 인민 공화국은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핍박받는 나라 중에 하나이고 우리와 같은 환경에서 그런 주장을 하다가 망한 나라들이 한둘이 아닌데 그런거 보면 어찌 웃기지 않겠나.
그나마 망해도 국민의 행복감이 큰 나라라던가 하면 또 모르겠는데 행복감이 큰 나라에 그런 나라들은 또 포함되지 않거든. 그러니 그들이 하는 말이 얼마나 우습게 들리겠나. 뭐 개인적인 비웃음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잡담 둘
대안 없는 비판도 할 수 있다. 그걸 뭐라할 수는 없지, 또 대안 없는 비판이 압력화 되어 좀 더 나은 방향의 정치적 상황을 만들 수도 있는 것이니 유익한 점도 있고 말이다. 헌데 가끔씩 어이없는 것들도 꽤나 나온다. 예를들어 외국인 불법 체류에 대한 것 같은것들 말이다. 불법 체류자들에 대해 좋지 않은 방법을 써서 연행한다던가 하는 것들은 물론 개선되어야 할 사항이다. 하지만 그들은 엄연히 "불법" 을 저지르고 있는 사람들이다.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 때문에 되려 정식으로 들어와 일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기도 한다. 헌데 어떤 부류들은 불법체류자들을 추방하지도 말고 그들의 모든 편의를 봐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난 감옥이 호텔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왜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의 편의를 봐줘야 한다고 말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정책은 감성이 개입되면 망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100 이면 100 모두 만족하는 것이란 존재하지 않으니 말이다. 감성은 무엇이 시작될 때 고려되어야 할 것이고 그 이후에는 끼어서는 안된다. 헌데 그들은 정책에 감성을 집어 넣으라고 강요한다.
잡담 셋
MB 정부에서 방 온도까지 관리하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개인 건물은 그냥 권고 수준이고 빌딩등의 건물등에만 적용한다고 하더라. 헌데 왜 정부가 이런것까지 관리하냐고 성토다. 헌데 말이다, 이런거 이미 다른 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는 예가 있다. 프랑스 같은 경우가 그 대표적인 경우다. 그네들 난방 온도 19도씨 넘어가면 벌금 때린다.
난 이런거 좋다고 생각한다, 난방을 줄이거나 냉방을 좀 높이면 지구 환경에 대단히 도움을 줄 수도 있고 에너지도 절약되는 것이며 사람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다. 현정부의 시행 목적인 좀 맬랑꼴리 해서 그런데 시행되어서 나쁠 것은 없다. 물론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대단히 높은 감시가 필요로 하겠지만 말이다.
헌데... MB가 하니 죄다 나쁜거라 하는 것 같다. 그건 좀 아니지 않나?
잡담 넷
장미란이 여자 역도 부분에서 비공인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헌데 그 아래 포털의 덧글들을 보니 가관이다. 물론 포털이 그런거라는 것은 이미 이전부터 알고 있던 것이지만 좀 너무한다 싶더라. 김연아가 잘할때는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장미란이 그러니 악플과 인신공격이 달리는 것은 역시 김연아는 이쁘고 장미란은 못났기 때문이 아닌가?
이러니 인터넷 실명제를 반대하지 못하게 하는 명분이 되지 않는가. 이 꼴을 보고 누가 좋아라 하겠나. 차라리 DC 같은 곳이라면 일부러 찾아가서 보는 것이니 모르겠다만 포털은 그런것도 아니지 않는가. 세계 어디에나 악플은 존재한다지만 볼 때마다 화형이라도 처하고 싶은 심정이다.
민족주의자들이 "한국 실정에 맞는" 혹은 "외세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는" 이라는 말을 자주 하던데... 좀 비웃음이 난다. 세상 그렇게 편안하게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만 "우리식"을 주장하는 저기 저 북조선 인민 공화국은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핍박받는 나라 중에 하나이고 우리와 같은 환경에서 그런 주장을 하다가 망한 나라들이 한둘이 아닌데 그런거 보면 어찌 웃기지 않겠나.
그나마 망해도 국민의 행복감이 큰 나라라던가 하면 또 모르겠는데 행복감이 큰 나라에 그런 나라들은 또 포함되지 않거든. 그러니 그들이 하는 말이 얼마나 우습게 들리겠나. 뭐 개인적인 비웃음이기는 하지만 말이다.
잡담 둘
대안 없는 비판도 할 수 있다. 그걸 뭐라할 수는 없지, 또 대안 없는 비판이 압력화 되어 좀 더 나은 방향의 정치적 상황을 만들 수도 있는 것이니 유익한 점도 있고 말이다. 헌데 가끔씩 어이없는 것들도 꽤나 나온다. 예를들어 외국인 불법 체류에 대한 것 같은것들 말이다. 불법 체류자들에 대해 좋지 않은 방법을 써서 연행한다던가 하는 것들은 물론 개선되어야 할 사항이다. 하지만 그들은 엄연히 "불법" 을 저지르고 있는 사람들이다.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 때문에 되려 정식으로 들어와 일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기도 한다. 헌데 어떤 부류들은 불법체류자들을 추방하지도 말고 그들의 모든 편의를 봐줘야 한다고 주장한다. 난 감옥이 호텔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왜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의 편의를 봐줘야 한다고 말하는지 이해하지 못한다.
정책은 감성이 개입되면 망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100 이면 100 모두 만족하는 것이란 존재하지 않으니 말이다. 감성은 무엇이 시작될 때 고려되어야 할 것이고 그 이후에는 끼어서는 안된다. 헌데 그들은 정책에 감성을 집어 넣으라고 강요한다.
잡담 셋
MB 정부에서 방 온도까지 관리하겠다고 나섰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개인 건물은 그냥 권고 수준이고 빌딩등의 건물등에만 적용한다고 하더라. 헌데 왜 정부가 이런것까지 관리하냐고 성토다. 헌데 말이다, 이런거 이미 다른 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는 예가 있다. 프랑스 같은 경우가 그 대표적인 경우다. 그네들 난방 온도 19도씨 넘어가면 벌금 때린다.
난 이런거 좋다고 생각한다, 난방을 줄이거나 냉방을 좀 높이면 지구 환경에 대단히 도움을 줄 수도 있고 에너지도 절약되는 것이며 사람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줄 수 있다. 현정부의 시행 목적인 좀 맬랑꼴리 해서 그런데 시행되어서 나쁠 것은 없다. 물론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대단히 높은 감시가 필요로 하겠지만 말이다.
헌데... MB가 하니 죄다 나쁜거라 하는 것 같다. 그건 좀 아니지 않나?
잡담 넷
장미란이 여자 역도 부분에서 비공인 세계 신기록을 수립했다. 헌데 그 아래 포털의 덧글들을 보니 가관이다. 물론 포털이 그런거라는 것은 이미 이전부터 알고 있던 것이지만 좀 너무한다 싶더라. 김연아가 잘할때는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장미란이 그러니 악플과 인신공격이 달리는 것은 역시 김연아는 이쁘고 장미란은 못났기 때문이 아닌가?
이러니 인터넷 실명제를 반대하지 못하게 하는 명분이 되지 않는가. 이 꼴을 보고 누가 좋아라 하겠나. 차라리 DC 같은 곳이라면 일부러 찾아가서 보는 것이니 모르겠다만 포털은 그런것도 아니지 않는가. 세계 어디에나 악플은 존재한다지만 볼 때마다 화형이라도 처하고 싶은 심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