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집 문답 까마귀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합니다
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 이글루의 시작은 자주 가던 커뮤니티에서 블로그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는 요즘에는 이게 유행인가? 라고 생각했더랬죠. 그래서 처음 시작하는 블로그라면 어디가 좋을까요라고 물어 봤더니만 알려주는 곳이 이글루였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2005년 3월 30일. 블로그의 시작은 이글루스에서 나와서 아직까지 이글루스인 셈이죠. 물론 그 사이에 잠깐 테터 등으로 외도를 시도해 봤습니다만 이글루 인터페이스에 익숙하다 보니 다시 바꾸기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되돌아 왔습니다.
물론 아예 다른 블로그를 삭제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직도 티스토리 블로그는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이 거의 없고 각종 테스트용으로 (공부하는 용으로) 쓰고 있는 블로그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해 블로깅 한다고는 말하기가 힘들군요.
원래 전 역사에 흥미가 있진 않았습니다, 헌데 제가 대학때 비행시뮬레이션에 빠지면서 항공전사에 대해 공부해 보다가 점점 역사에 빠져든 경우죠. (화학과 출신 -> 반도체 산화 라인에 흥미 -> 컴퓨터에 흥미 -> 비행시뮬레이션에 흥미 -> 항공전사에 흥미 -> 역사에 대해 흥미)
사실 역사라는 것이 하나의 일이 하나의 결과를 낸다기 보다 복잡 다양한 사건들이나 문화적 배경이 결합되어 만들어 내는 것이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거죠. 하지만 한계성은 있는지라 전문가적 스킬은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만 하루에 한 가지 이상의 포스팅은 하고 있습니다. 하다 못해 잡담이라도 올리는 편이죠. 사실 블로그의 좋은점은 밖에서 하기 힘든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에 있다고 생각되는군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밖에서 종교, 정치 이야기를 했다가는 이야기가 어느정도 나가기도 전에 싸움나고 의절할 수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블로그에서는 그런 위험은 없죠. 물론 각종 악플의 위협은 있습니다만 그건 인간관계라도 할 수도 없는 것인지라 삭제하거나 차단할 수도 있으니 비교가 아니지요.
3.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
> 본래 시작은 역사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처음에는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애를 썼는데 워낙에 실력이 부족해 눈은 높고 현실은 시궁창이라 마음에 들지 않아 포기하게 되더군요. 해서 블로그로 옮겨 오게 되었습니다. 헌데 처음에는 역사 이야기 위주로 갔는데 최근에는 어째 정치, 사회 이야기들이 위주가 되는 것 같아 어쩐지 찜찜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4. 이글루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 교류가 있는 블로거 분들과는 당연히 사이가 원만하겠죠. 애초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방문 자체를 안할 것이니 말입니다. 어쩌면 이글루스의 시스템도 그런것에 적당히 맞춰져 있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왜냐하면 교류가 있는 분들과 계속해서 링크를 넣다보면 나중에는 감당 하기 힘들 정도가 되어 버려서 딴 곳으로 눈 돌리기가 힘들 정도니 말입니다. ^^
이참에 자주 가는 블로거 분들께 말씀 드리지만 항상 방문은 하고 있습니다. 헌데 덧글이 없는 것은 너무 많은 블로그들이 링크되어 있다보니 덧글까지 달다가는 하루 종일 걸려도 못 볼 지경이라서 그렇습니다. 하루종일 인터넷만 달고 사는 것이 아닌데 말이지요. 그점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 드립니다.
5.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 전 메신저를 쓰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공짜 문자 서비스 때문에 네이트온을 썼었는데 이제는 그것도 제한적이라 거의 쓰는 일이 없지요. 그리고 메신저라는 놈이 항시 켜져 있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것이라 컴퓨터 쓰는 시간을 생각하면 거의 의미가 없어요.
6. 하루에 이글루를 몇시간씩 합니까?
> 이것도 딱 정해진 시간은 없습니다. 보통 글 하나를 적고 나서 덧글에 대한 답글을 올리면 한시간 가량 지나갑니다. 그리고 그 뒤에 링크된 분들의 새로운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 나갑니다만 이 시간이 대략 한,두 시간 저도 됩니다. 헌데 시간이 부족할 때는 읽다가 말 때도 있고 가끔씩 논쟁이 벌어질 때는 시간이 더 지나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단 평균적으로 두,세시간 정도 라고 보면 되겠군요.
7. 이글루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 음, 정확하게 알지는 못합니다. 확실한 경우라면 아마 초록불님이나 푸른마음님 정도? 푸른마음님은 저와 한 두살 차이 정도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록불님은 더 차이가 나겠죠. ^^; 사실 푸른마음님은 이글루스에 들어오기 전에 알던 분이라 (실제로 말고 커뮤니티에서) 그마나 알고 있는 정도지요. 다른 분들은 개인적인 상황을 잘 알지 못해서 뭐라 하기가 곤란하네요. 하지만 블로그라는 것이나 인터넷이라는 것이나 보통은 젊은 축들이 많기 때문에 많지는 않아 보입니다. (말하니 이상한데 저나 다른 분들이 늙었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님!)
8.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 글쎄요, 바뀐 점이라. 어떤 것이 바뀌었는가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는지라 대충 짐작해서 나눠 보자면 일단 일상 생활에서는 그다지 바뀐게 없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사실 사회생활과 인터넷 생활이 일치되기에는 워낙에 힘든 점이 많은지라 둘이 서로 연관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의 생활이라면 아무래도 인터넷을 쓰는 시간 중에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이 대단히 늘었다는 점이랄까요? 예전에는 포털 등의 뉴스를 보고, 잘 가는 커뮤니티에 들르고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고 했습니다만 이제는 블로그들에 들이는 시간이 더 많으니 말입니다.
9.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
> 이런건 직접 이야기 하기가 좀 민망해서 잘 입이 떨어지지 않아요. ^^; 부끄럽잖아요. 직접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있기는 합니다. 여러가지로 제가 흥미로워 하는 해당 분야의 지식이 있는 분이고 전문적인 이야기들도 능히 소화해 내시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스킬이 딸리는 쪽에서 보자면 부러울 수 밖에 없어요. 그런 분이 약 세 분 정도 계십니다.
10. 자신의 이글루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 글쎄요, 수준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예를들면 제가 이야기 하는 역사 분야의 고수들이 인터넷에 얼마나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어떤 특정한 점수 기준이 만들어 진 것도 없으니 그걸 이야기 하기가 뭐하지요. 바로 얼마 전에도 생소한 야후 블로그에서 고수분을 보기도 했습니다. 이러니 어찌 수준을 이야기 하겠습니까. 그리고 서로 다른 분야의 분들도 많은데 그걸 굳이 평가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헌데 최근에 제 블로그에 역사 관련 이야기가 좀 줄어드는 것 같아 그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좀 불만이 있기는 합니다. 뭔가 이야기를 적어 놔야 하는데 여러가지로 시간이나 자료나 기타 등등이 부족함을 느껴서 못하고 있으니 말이지요. 특히 자료의 부족은 정말 힘듭니다. 서점에 가면 전에는 그래도 제대로 된 서적들이 올라와 있는데 요즘에는 환빠류나 속칭 딸딸이용 책들만이 올라오는 통에 보기도 민망할 정도입니다.
서가를 더 뒤지다 보면 책들이 나오겠지만 그러지 못해 안타깝네요.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 음, 항상 바톤은 물고 자폭합니다만 이번에는 좀 돌려 볼까나요? 딱히 정해진 순서는 없고 또 중복해서 하시는 분들도 계실테니 그냥 하실 분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초록불님 , 하츠네님 , 시오아메님 , 오토군님 , 이녁님 , 自重自愛님 , 양파님 , 홍차도둑님 , 슈타인호프님 , 고어핀드님 , 책벌레님 , 행인1님 , ArmCommander님 , 을파소님 , 사바욘님 , Dante99님 , 이준님, SAGA님 , 코피루왁님 , hkmade님 , 총천연색님 , 찬별님 , marlowe님 , 파김치님
좀 주의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요 근시일 포스팅을 하셨거나 혹은 덧글을 달아 주신 분들 중 겹치지 않거나 다른 곳에서 받지 않았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을 그냥 무작위 적으로 몽땅 불러드려 봤습니다. ^^;
1. 이글루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 이글루의 시작은 자주 가던 커뮤니티에서 블로그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는 요즘에는 이게 유행인가? 라고 생각했더랬죠. 그래서 처음 시작하는 블로그라면 어디가 좋을까요라고 물어 봤더니만 알려주는 곳이 이글루였습니다. 그렇게 시작한 것이 2005년 3월 30일. 블로그의 시작은 이글루스에서 나와서 아직까지 이글루스인 셈이죠. 물론 그 사이에 잠깐 테터 등으로 외도를 시도해 봤습니다만 이글루 인터페이스에 익숙하다 보니 다시 바꾸기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되돌아 왔습니다.
물론 아예 다른 블로그를 삭제하지는 않았습니다. 아직도 티스토리 블로그는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이 거의 없고 각종 테스트용으로 (공부하는 용으로) 쓰고 있는 블로그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해 블로깅 한다고는 말하기가 힘들군요.
원래 전 역사에 흥미가 있진 않았습니다, 헌데 제가 대학때 비행시뮬레이션에 빠지면서 항공전사에 대해 공부해 보다가 점점 역사에 빠져든 경우죠. (화학과 출신 -> 반도체 산화 라인에 흥미 -> 컴퓨터에 흥미 -> 비행시뮬레이션에 흥미 -> 항공전사에 흥미 -> 역사에 대해 흥미)
사실 역사라는 것이 하나의 일이 하나의 결과를 낸다기 보다 복잡 다양한 사건들이나 문화적 배경이 결합되어 만들어 내는 것이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거죠. 하지만 한계성은 있는지라 전문가적 스킬은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만 하루에 한 가지 이상의 포스팅은 하고 있습니다. 하다 못해 잡담이라도 올리는 편이죠. 사실 블로그의 좋은점은 밖에서 하기 힘든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에 있다고 생각되는군요.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밖에서 종교, 정치 이야기를 했다가는 이야기가 어느정도 나가기도 전에 싸움나고 의절할 수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블로그에서는 그런 위험은 없죠. 물론 각종 악플의 위협은 있습니다만 그건 인간관계라도 할 수도 없는 것인지라 삭제하거나 차단할 수도 있으니 비교가 아니지요.
3. 이글루의 주제는 뭐죠?
> 본래 시작은 역사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처음에는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애를 썼는데 워낙에 실력이 부족해 눈은 높고 현실은 시궁창이라 마음에 들지 않아 포기하게 되더군요. 해서 블로그로 옮겨 오게 되었습니다. 헌데 처음에는 역사 이야기 위주로 갔는데 최근에는 어째 정치, 사회 이야기들이 위주가 되는 것 같아 어쩐지 찜찜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4. 이글루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 교류가 있는 블로거 분들과는 당연히 사이가 원만하겠죠. 애초에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방문 자체를 안할 것이니 말입니다. 어쩌면 이글루스의 시스템도 그런것에 적당히 맞춰져 있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왜냐하면 교류가 있는 분들과 계속해서 링크를 넣다보면 나중에는 감당 하기 힘들 정도가 되어 버려서 딴 곳으로 눈 돌리기가 힘들 정도니 말입니다. ^^
이참에 자주 가는 블로거 분들께 말씀 드리지만 항상 방문은 하고 있습니다. 헌데 덧글이 없는 것은 너무 많은 블로그들이 링크되어 있다보니 덧글까지 달다가는 하루 종일 걸려도 못 볼 지경이라서 그렇습니다. 하루종일 인터넷만 달고 사는 것이 아닌데 말이지요. 그점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 드립니다.
5. 메신저에 이글루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 전 메신저를 쓰지 않습니다. 예전에는 공짜 문자 서비스 때문에 네이트온을 썼었는데 이제는 그것도 제한적이라 거의 쓰는 일이 없지요. 그리고 메신저라는 놈이 항시 켜져 있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것이라 컴퓨터 쓰는 시간을 생각하면 거의 의미가 없어요.
6. 하루에 이글루를 몇시간씩 합니까?
> 이것도 딱 정해진 시간은 없습니다. 보통 글 하나를 적고 나서 덧글에 대한 답글을 올리면 한시간 가량 지나갑니다. 그리고 그 뒤에 링크된 분들의 새로운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 나갑니다만 이 시간이 대략 한,두 시간 저도 됩니다. 헌데 시간이 부족할 때는 읽다가 말 때도 있고 가끔씩 논쟁이 벌어질 때는 시간이 더 지나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단 평균적으로 두,세시간 정도 라고 보면 되겠군요.
7. 이글루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 음, 정확하게 알지는 못합니다. 확실한 경우라면 아마 초록불님이나 푸른마음님 정도? 푸른마음님은 저와 한 두살 차이 정도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초록불님은 더 차이가 나겠죠. ^^; 사실 푸른마음님은 이글루스에 들어오기 전에 알던 분이라 (실제로 말고 커뮤니티에서) 그마나 알고 있는 정도지요. 다른 분들은 개인적인 상황을 잘 알지 못해서 뭐라 하기가 곤란하네요. 하지만 블로그라는 것이나 인터넷이라는 것이나 보통은 젊은 축들이 많기 때문에 많지는 않아 보입니다. (말하니 이상한데 저나 다른 분들이 늙었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님!)
8. 이글루를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 글쎄요, 바뀐 점이라. 어떤 것이 바뀌었는가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는지라 대충 짐작해서 나눠 보자면 일단 일상 생활에서는 그다지 바뀐게 없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사실 사회생활과 인터넷 생활이 일치되기에는 워낙에 힘든 점이 많은지라 둘이 서로 연관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서의 생활이라면 아무래도 인터넷을 쓰는 시간 중에 블로그에 투자하는 시간이 대단히 늘었다는 점이랄까요? 예전에는 포털 등의 뉴스를 보고, 잘 가는 커뮤니티에 들르고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고 했습니다만 이제는 블로그들에 들이는 시간이 더 많으니 말입니다.
9. 존경하는 이글루 유저가 있나요?
> 이런건 직접 이야기 하기가 좀 민망해서 잘 입이 떨어지지 않아요. ^^; 부끄럽잖아요. 직접 말하기는 좀 그렇지만 있기는 합니다. 여러가지로 제가 흥미로워 하는 해당 분야의 지식이 있는 분이고 전문적인 이야기들도 능히 소화해 내시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스킬이 딸리는 쪽에서 보자면 부러울 수 밖에 없어요. 그런 분이 약 세 분 정도 계십니다.
10. 자신의 이글루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 글쎄요, 수준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 예를들면 제가 이야기 하는 역사 분야의 고수들이 인터넷에 얼마나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어떤 특정한 점수 기준이 만들어 진 것도 없으니 그걸 이야기 하기가 뭐하지요. 바로 얼마 전에도 생소한 야후 블로그에서 고수분을 보기도 했습니다. 이러니 어찌 수준을 이야기 하겠습니까. 그리고 서로 다른 분야의 분들도 많은데 그걸 굳이 평가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헌데 최근에 제 블로그에 역사 관련 이야기가 좀 줄어드는 것 같아 그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좀 불만이 있기는 합니다. 뭔가 이야기를 적어 놔야 하는데 여러가지로 시간이나 자료나 기타 등등이 부족함을 느껴서 못하고 있으니 말이지요. 특히 자료의 부족은 정말 힘듭니다. 서점에 가면 전에는 그래도 제대로 된 서적들이 올라와 있는데 요즘에는 환빠류나 속칭 딸딸이용 책들만이 올라오는 통에 보기도 민망할 정도입니다.
서가를 더 뒤지다 보면 책들이 나오겠지만 그러지 못해 안타깝네요.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 음, 항상 바톤은 물고 자폭합니다만 이번에는 좀 돌려 볼까나요? 딱히 정해진 순서는 없고 또 중복해서 하시는 분들도 계실테니 그냥 하실 분만 해 주시길 바랍니다.
초록불님 , 하츠네님 , 시오아메님 , 오토군님 , 이녁님 , 自重自愛님 , 양파님 , 홍차도둑님 , 슈타인호프님 , 고어핀드님 , 책벌레님 , 행인1님 , ArmCommander님 , 을파소님 , 사바욘님 , Dante99님 , 이준님, SAGA님 , 코피루왁님 , hkmade님 , 총천연색님 , 찬별님 , marlowe님 , 파김치님
좀 주의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요 근시일 포스팅을 하셨거나 혹은 덧글을 달아 주신 분들 중 겹치지 않거나 다른 곳에서 받지 않았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을 그냥 무작위 적으로 몽땅 불러드려 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