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핸드폰 부가 서비스 하나를 해지 했습니다, 뭐 전화하니 금방 해지처리 해 주더군요. 처음에 이 부가 서비스가 어디서 나온 놈인지 모르고 있다가 확인해 보니 처음 핸드폰 개통할 때 그 상점에서 붙여넣은 것이더군요. T끼리 내는 T 요금제였던가요? SK 사용자 끼리 50% 요금을 할인해 주는 그것 말입니다. 헌데 이게 2500원 내서 사용하는 건데 통화량이 많은 사람이라면 모를까 저처럼 거의 통화량이 없는 사람은 별로 할인이 되지 않더군요. 한달 2500원을 내면서 할인액은 1400원 정도니 고스란히 공돈 천원 가량을 SK에 주는 꼴이었습니다. 내가 모르고 있던 부가 서비스가 붙어 있던 것이 화가 나기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계약서에 보니 체크가 되어 있더군요, 언제 체크 되어 있는지도 모르겠는데 말이지요.
핸드폰 회사에서 각종 부가 서비스 상품들 나온 것들을 보면 혹하는 것도 있고 이걸 뭐하러 서비스에 넣었나 싶은 것들도 있습니다. 제가 핸드폰으로 업무를 보는 사람이라면 이익일 상품이겠지만 지금 상황일 경우에는 별로 필요 없는 그런 상품도 있었어요. 상품 자체에는 별 불만이 없습니다. 허나 핸드폰을 싸게 구입하게 하면서 그 부가 서비스를 강제적으로 붙여 넣는 것은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핸드폰을 공짜로 주는 대신 쓰는거니 불만 품지 말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핸드폰 값을 생각해 보면 부가 서비스가 엄청나게 큰 이익인 경우는 아니겠고 대부분 핸드폰 개통 대리점에 조금의 이익을 붙여 넣는 것이겠습니다만 저 같이 이런 것에 둔한 사람들은 뭣도 모르고 한동안 공돈을 들여 붙는 경우가 생긴단 말이죠.
그렇지 않아도 KT에서 전화요금에 그리고 인터넷 요금에 지들 멋대로 보안 서비스니 자녀안심 서비스니 하는 걸 붙여넣은 바람에 짜증이 난 터에 이런 것들이 자꾸 생기니 내가 이걸 확 때려 치우고 쓰지 말까? 라는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그나마 핸드폰은 무리없이 해지를 해 주었지만 KT 같은 경우는 해지 하는데 별 땡깡을 다 쓰는터라 더 짜증이 나더군요. 세상에 자녀도 없고 집에 전화 받는 사람도 잘 없는 상황에서 명의자가 신청을 했다고 우기니 열받을 수 밖에요.
그리고 요즘은 그런 막무가네를 국민연금도 배워 써먹는 것 같아서 짜증이 쌓여만 갑니다. 세상 정말 뭣 모르고 순하게만 살다보면 코 베어 먹고 다리 잘라먹는 그런 곳입니다. 사람이 착하게 살려고 해도 이런 식으로 뒷통수를 치고 다니니 누가 순하게만 살 수 있겠습니까. 이러고서 좋은 세상 어쩌고 하는 광고를 보내는 거 보면 낯짝도 참 두껍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돈 버는거 누가 뭐라합니까? 좀 최소한의 상도의는 지켜 주는 것이 좋은 것 아닐까요? 얍실한 꼼수나 사기쳐서 벌어먹을 생각하지 말고 말입니다.
핸드폰 회사에서 각종 부가 서비스 상품들 나온 것들을 보면 혹하는 것도 있고 이걸 뭐하러 서비스에 넣었나 싶은 것들도 있습니다. 제가 핸드폰으로 업무를 보는 사람이라면 이익일 상품이겠지만 지금 상황일 경우에는 별로 필요 없는 그런 상품도 있었어요. 상품 자체에는 별 불만이 없습니다. 허나 핸드폰을 싸게 구입하게 하면서 그 부가 서비스를 강제적으로 붙여 넣는 것은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핸드폰을 공짜로 주는 대신 쓰는거니 불만 품지 말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핸드폰 값을 생각해 보면 부가 서비스가 엄청나게 큰 이익인 경우는 아니겠고 대부분 핸드폰 개통 대리점에 조금의 이익을 붙여 넣는 것이겠습니다만 저 같이 이런 것에 둔한 사람들은 뭣도 모르고 한동안 공돈을 들여 붙는 경우가 생긴단 말이죠.
그렇지 않아도 KT에서 전화요금에 그리고 인터넷 요금에 지들 멋대로 보안 서비스니 자녀안심 서비스니 하는 걸 붙여넣은 바람에 짜증이 난 터에 이런 것들이 자꾸 생기니 내가 이걸 확 때려 치우고 쓰지 말까? 라는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그나마 핸드폰은 무리없이 해지를 해 주었지만 KT 같은 경우는 해지 하는데 별 땡깡을 다 쓰는터라 더 짜증이 나더군요. 세상에 자녀도 없고 집에 전화 받는 사람도 잘 없는 상황에서 명의자가 신청을 했다고 우기니 열받을 수 밖에요.그리고 요즘은 그런 막무가네를 국민연금도 배워 써먹는 것 같아서 짜증이 쌓여만 갑니다. 세상 정말 뭣 모르고 순하게만 살다보면 코 베어 먹고 다리 잘라먹는 그런 곳입니다. 사람이 착하게 살려고 해도 이런 식으로 뒷통수를 치고 다니니 누가 순하게만 살 수 있겠습니까. 이러고서 좋은 세상 어쩌고 하는 광고를 보내는 거 보면 낯짝도 참 두껍다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돈 버는거 누가 뭐라합니까? 좀 최소한의 상도의는 지켜 주는 것이 좋은 것 아닐까요? 얍실한 꼼수나 사기쳐서 벌어먹을 생각하지 말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