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링크]
SBS에서 방영하기로 한 '신의 길 인간의 길' 이라는 다큐멘터리를 한기총과 한기총의 유관단체인 한국교회언론회라는 단체에서 방송 중지 요청을 요구했다. 한기총은 공문을 통해 "종교의 자유의 본질에 대한 침해다. 기독교에 대한 심대한 도전으로 판단한다" 라고 발언했으며 이에 SBS는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라고 발표를 했다.
지금까지 사고나 치고 간통과 불륜 비리로 얼룩진 개신교 집단 한기총에서 아직 방영도 하지 않은 방송 프로의 무엇을 근거로 방송 중지 요구를 했는지 의문이다. (지금은 한 프로 방영, 총 4부작) 방송 프로가 나간 뒤 그 내용 중에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협하는 내용을 신성 모독이니 종교의 자유에 대한 침해니 하며 이야기를 했더라면 좀 더 알아봐 줄 의지도 있으나 아직 방영하지도 않은 내용을 두고 저런다는 것은 시국에 대한 환기나 혹은 더렵혀질 대로 더럽혀진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발버둥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가?
또한 SBS의 담당자가 말한 부분도 의미 심장하다. "한기총이 기독교를 대표할 수 있다는 객관적인 근거가 있는가?" 라는 부분이다. 위의 뉴스에서는 나오지 않지만 관련 뉴스를 조금 찾다보면 볼 수 있는 내용인데 이에 심히 공감한다. 한기총이라는 문제단체가 기독교 아니 개신교를 대표 한다면 그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댈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개신교 비리에 대해 한기총의 사례를 들면 많은 개신교 신도들은 그들은 개신교를 대표하지 않는다는 발언을 했다. 그러나 그들이 개신교를 대표할 수 있다는 근거를 댄다면 한기총이나 그런 발언을 한 신도 둘 중에 하나는 거짓말을 말하고 있는 것일 터이지 않는가.
원래 지금 개신교와 같은 점조직식 운영은 지금까지 온갖 불법 단체들의 전유물이었다. 내가 아는 바로는 말이다, (단 하나라도 점조직식 운영 기관이 정상적인 곳을 댈 수 있다면 난 이 발언을 철회하겠다) 주로 조폭이나 사기꾼, 그리고 불법을 일삼는 조직들이 자신의 전체 조직에 위해를 가하지 않도록 각 개별 부서를 나누어 쓰는 것이 바로 점조직이고 그것을 개신교는 그대로 따르고 있다. 일부 소수의 개신교 교회가 한기총의 노선과 별도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하나 이들의 발언은 지극히 미미할 뿐더러 적극적으로 그들을 지탄하지도 않는다. 또한 수천개가 넘는 교회가 한기총 소속임을 밝히고 있는 바, 이 또한 점조직설을 부당하다 할 수 없는 근거로 작용할 것이다.
아직 방송되지 않았으나 (지금은 한 편 방송 되었음) 방송 내용을 대략 추정해 보면 예수의 신적 우상화에서 그의 구도자로서의 길을 부각시키는 방송이 될 것이라고 짐작한다. '신의 길, 인간의 길' 이라는 타이틀에 의거해 본다면 말이다. 사실 카톨릭 방송을 보다보면 이러한 학설이 전혀 근거 없는 것이라고 할 수 없고 몇몇 종교 사학자들의 서적을 봐도 특별히 문제될 것은 없다고 본다. 저 방송에서 근거도 없이 예수 오입설이나, 예수 사기꾼설을 들고 나오지는 않을 터이지 않는가. 그 방송의 목적 또한 각 종교간의 화해를 말하고 있는데 말이다.
허나 저들은 그것 조차 인정할 수 없는가 보다 왜냐하면 그들은 지금까지 예수를 장사로 쓰기 위해 인간의 인지 범위에서 예수를 분리하여 자신들만의 예수로 만들어 버렸기 때문이다. 인간의 인지를 넘어선 신으로서의 예수라야만 자신들의 거짓말이 먹혀 들어가고 따라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예수를 대중의 인지 범위에 넣어 버린다면 어떠한 일이 벌어지겠는가? 과연 그 상황에서 빤스 벗은 성도가 내 성도라는 발언을 당당하게 할 수 있을까? 절대 못 한다.
(주)예수 컴퍼니의 전횡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라서 새삼스러울 것은 없다. 그 휘하 회사원들의 맹목적 찬양도 익히 알고 있는 바이다. 그러나 그들은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은 국교가 정해지지 않은 나라이며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국가이다. 자신들의 땡깡이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한발짝 떨어진 곳에서 보면 추해도 그렇게 추한 집단이 따로 없다.
허긴... 이런다고 정신차릴 집단은 아니지만... 어쨌거나 마지막으로 해줄 말은 아래 그림에 다 있으니.
SBS에서 방영하기로 한 '신의 길 인간의 길' 이라는 다큐멘터리를 한기총과 한기총의 유관단체인 한국교회언론회라는 단체에서 방송 중지 요청을 요구했다. 한기총은 공문을 통해 "종교의 자유의 본질에 대한 침해다. 기독교에 대한 심대한 도전으로 판단한다" 라고 발언했으며 이에 SBS는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다" 라고 발표를 했다.
지금까지 사고나 치고 간통과 불륜 비리로 얼룩진 개신교 집단 한기총에서 아직 방영도 하지 않은 방송 프로의 무엇을 근거로 방송 중지 요구를 했는지 의문이다. (지금은 한 프로 방영, 총 4부작) 방송 프로가 나간 뒤 그 내용 중에 자신들의 기득권을 위협하는 내용을 신성 모독이니 종교의 자유에 대한 침해니 하며 이야기를 했더라면 좀 더 알아봐 줄 의지도 있으나 아직 방영하지도 않은 내용을 두고 저런다는 것은 시국에 대한 환기나 혹은 더렵혀질 대로 더럽혀진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한 발버둥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가?
또한 SBS의 담당자가 말한 부분도 의미 심장하다. "한기총이 기독교를 대표할 수 있다는 객관적인 근거가 있는가?" 라는 부분이다. 위의 뉴스에서는 나오지 않지만 관련 뉴스를 조금 찾다보면 볼 수 있는 내용인데 이에 심히 공감한다. 한기총이라는 문제단체가 기독교 아니 개신교를 대표 한다면 그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댈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개신교 비리에 대해 한기총의 사례를 들면 많은 개신교 신도들은 그들은 개신교를 대표하지 않는다는 발언을 했다. 그러나 그들이 개신교를 대표할 수 있다는 근거를 댄다면 한기총이나 그런 발언을 한 신도 둘 중에 하나는 거짓말을 말하고 있는 것일 터이지 않는가.

아직 방송되지 않았으나 (지금은 한 편 방송 되었음) 방송 내용을 대략 추정해 보면 예수의 신적 우상화에서 그의 구도자로서의 길을 부각시키는 방송이 될 것이라고 짐작한다. '신의 길, 인간의 길' 이라는 타이틀에 의거해 본다면 말이다. 사실 카톨릭 방송을 보다보면 이러한 학설이 전혀 근거 없는 것이라고 할 수 없고 몇몇 종교 사학자들의 서적을 봐도 특별히 문제될 것은 없다고 본다. 저 방송에서 근거도 없이 예수 오입설이나, 예수 사기꾼설을 들고 나오지는 않을 터이지 않는가. 그 방송의 목적 또한 각 종교간의 화해를 말하고 있는데 말이다.
허나 저들은 그것 조차 인정할 수 없는가 보다 왜냐하면 그들은 지금까지 예수를 장사로 쓰기 위해 인간의 인지 범위에서 예수를 분리하여 자신들만의 예수로 만들어 버렸기 때문이다. 인간의 인지를 넘어선 신으로서의 예수라야만 자신들의 거짓말이 먹혀 들어가고 따라서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예수를 대중의 인지 범위에 넣어 버린다면 어떠한 일이 벌어지겠는가? 과연 그 상황에서 빤스 벗은 성도가 내 성도라는 발언을 당당하게 할 수 있을까? 절대 못 한다.
(주)예수 컴퍼니의 전횡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라서 새삼스러울 것은 없다. 그 휘하 회사원들의 맹목적 찬양도 익히 알고 있는 바이다. 그러나 그들은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은 국교가 정해지지 않은 나라이며 언론의 자유가 보장된 국가이다. 자신들의 땡깡이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한발짝 떨어진 곳에서 보면 추해도 그렇게 추한 집단이 따로 없다.
허긴... 이런다고 정신차릴 집단은 아니지만... 어쨌거나 마지막으로 해줄 말은 아래 그림에 다 있으니.
"예수는 너같은 것 들 싫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