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보는 곳은 여기로. 원래 축구팀 앰블럼 같은 것을 비슷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하는데 전 제 블로그 앰블럼으로 한 번 만들어 봤습니다. 어차피 블로그라는 것이 봉건시대 기사들처럼 따로 노는 경향이 있는 곳인지라 단일된 무엇보다는 다중의 무엇이 있는 것이고 그러다 보니 각자를 표현할 앰블럼이 나오는 것도 그때와 비슷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재미로 한 번 만들어 봤습니다.
사실 이미지가 몇가지 되지 않아서 많은 무엇을 만들기는 좀 그렇고, 또 이와 유사한 다른 것들도 있는것으로 알고는 있지만 지금 당장 주소를 아는것도 아니라서 그냥 급조하듯 한거니 크게 의미를 부여해 주시지는 마시고요. 앰블럼에 대해 설명하자면 늑대 머리야 왜 붙어 있는지 아실꺼고, 방패안에 음양의 양효와 음효를 넣어 줌으로서 제가 추구하는 방향을 표시했습니다. 그리고 방패는 그 방향에 대한 수호(?)의 의미고요. 그리고 아래는 전에 구한 PE.KR 주소를 넣어 봤습니다. 어느 가문(?)인지 확인이 되어야 하잖아요 :D 그리고 날개는 그런 추구점의 비상을 의미하는 것으로 일반 날개가 아닌 불의 날개는 강렬함을 표현하기 위한 것으로 한 번 만들어 봤습죠.
재미삼아 한 번 해 보세요.

재미삼아 한 번 해 보세요.



덧글
높새바람 2009/02/10 09:11 # 답글
잘은 모르겠지만 다가가면 물어뜯을 것 같네요;; ㄷㄷㄷ
파파울프 2009/02/10 09:15 #
가끔 물어 뜯기도 합니다 :D
Hazelnut 2009/02/10 09:39 # 답글
강한 포스가 느껴집니다~(후덜덜)
파파울프 2009/02/10 09:45 #
헌데 이미지가 복잡해서 그런가... 작게 줄여 놓으니 자세히 보이질 않네요
Merkyzedek 2009/02/10 12:13 # 답글
잘 봤습니다. 저도 하나 만들었네요.
파파울프 2009/02/10 15:17 #
보러갑니다 :D
나아가는자 2009/02/10 14:33 # 답글
오, 포스가 강렬하네요.^^
파파울프 2009/02/10 15:17 #
아무래도 원래 포함된 늑대 이미지가 강렬해서 그런가보죠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