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비가 내립니다, 봄비네요. 요즘 계절이 간절기 없는 극단적(?) 모습들을 보이고 있지만 이렇게 비가 내리고 나면 한동안은 봄의 모습을 약간이나마 볼 수 있겠지요. 내리는 빗소리에 마음도 몸도 차분해 져서 살짝 나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요런 기분을 좀 오래 끌어볼까 해서 스킨도 바꿔 봤습니다.
이 비오는 날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또 무엇이 있을까요? 버스타고 교보문고에나 다녀와 볼까나요?
PS : 금방 다시 원래대로 돌아 왔습니다. 선택한 스킨이 FF에서 문제가 있네요.
PS2 : 폰트를 클리어타입의 나눔고딕으로 설정했습니다. 혹시 본인의 모니터에서 선명하게 나오지 않거나 폰트가 깨어지는 경우 클리어타입을 설정해 보시고 나눔고딕 폰트가 없으신 분은 네이버에서 나눔고딕 쳐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클리어타입을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IE나 FF 메뉴에서 강제로 지정된 글꼴 사용을 체크 하시고 쓰시면 됩니다. 클리어타입 자체의 특성으로 인해 선명하지 않은 문제에 도움을 위해 폰트 크기를 기존의 9PT에서 9.5PT로 늘렸습니다.
이 비오는 날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또 무엇이 있을까요? 버스타고 교보문고에나 다녀와 볼까나요?
PS : 금방 다시 원래대로 돌아 왔습니다. 선택한 스킨이 FF에서 문제가 있네요.
PS2 : 폰트를 클리어타입의 나눔고딕으로 설정했습니다. 혹시 본인의 모니터에서 선명하게 나오지 않거나 폰트가 깨어지는 경우 클리어타입을 설정해 보시고 나눔고딕 폰트가 없으신 분은 네이버에서 나눔고딕 쳐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클리어타입을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IE나 FF 메뉴에서 강제로 지정된 글꼴 사용을 체크 하시고 쓰시면 됩니다. 클리어타입 자체의 특성으로 인해 선명하지 않은 문제에 도움을 위해 폰트 크기를 기존의 9PT에서 9.5PT로 늘렸습니다.



덧글
위장효과 2009/05/11 08:56 # 답글
1. 비오는 날이면 짬뽕 국물에 소주, 아니면 해물파전에 막걸리.2. 주말이라면 그냥 버스나 지하철 죽치고 앉아서 비오는 한강다리 건너기...시도해볼만한데 주중이니 그건 좀 어렵겠군요.
파파울프 2009/05/11 08:59 #
오호호흐... 1번은 간신히 피하고 있었건만... 다이어트 중이란 말입니다요
萬古獨龍 2009/05/11 09:49 # 답글
간만에 비라 시원.... 하지만 며칠뒤면 다시 더워진다는 사실에 절망했습니다..(털썩)
파파울프 2009/05/11 16:55 #
거야 뭐 참고 살아야죠. 돈 없으면... (있으면 에어컨 작열!)
萬古獨龍 2009/05/11 21:01 #
....... 그뒤에 이어지는 전기요금의 압박...(퍽)
어릿광대 2009/05/11 09:56 # 답글
어제 엄청 더워서(난방+긴청바지입었으니까 당연하려나요;;)오늘 비온다고 하니까기분이 좋네요(...)
파파울프 2009/05/11 16:55 #
확실히 비오니까 날이 좀 선선해 지는군요. 다른 때라면 지금쯤 더운데 전혀 안그러네요
SAGA 2009/05/11 11:41 # 답글
비오는 날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ㅡㅡ;;; 몸이 한도 끝도 없이 늘어져서 말이죠. 왠지 기분도 꿀꿀해지고...... 내일까지 비가 온다고 하니 이틀동안 기분이 계속 우울해져있겠군요. ㅠ.ㅠ
파파울프 2009/05/11 16:56 #
성향이 다르시군요. 전 비오면 나른한게 좋은데 말이죠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