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돈 들인 첩보물" 아이리스의 어처구니 없는 모양새들이 돌고 있던데 그거 보니까... 하아아아... 리얼하게 했다는데 그 모양이면 다른건 어떤지 자꾸만 좋지 않은 쪽으로 마음이 흐르는군요. 첩보물 배경이면 최소한 총기 쏘는 폼 가르쳐 주는 알바(?)라도 구했어야죠. 우리나라 남자들 대부분이 군대 갔다오는지라 총기하면 일단 기본은 먹고 들어가는데 (혹시 아줌마 대상 첩보원에서 연애하는 이야기??)..., 저기 일하는 사람들도 군대는 다녀왔을건데 옆에서 한마디 거든 사람도 없었으려나요? 솔직히 저 자세가 폼 나는것도 아니잖아요. 권총을 옆으로 누이고 쏜다든가 데저트 이글을 한손으로 날려 주신다든가 하는거야 뽀대 때문에 그런다 치지만...
애초에 연기자가 "제대로 된" 연기를 할 마음이 있었던걸까요? 몸 값 자랑만 한 거 아니에요? 이거 제대로 하는거 맞냐고 옆에 사람에게 물어만 봐도 해결되는거잖아요.
... 이러니 사극에 제대로 된 고증을 바라는 제가 도둑놈이죠 네...
애초에 연기자가 "제대로 된" 연기를 할 마음이 있었던걸까요? 몸 값 자랑만 한 거 아니에요? 이거 제대로 하는거 맞냐고 옆에 사람에게 물어만 봐도 해결되는거잖아요.
... 이러니 사극에 제대로 된 고증을 바라는 제가 도둑놈이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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