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링크] , [뉴스링크] , [뉴스링크] <- 모두 같은 내용입니다. 제보 해 주신 분들이 많고 링크도 제각각이라 모두 링크해 봤습니다.

사건은 "하느님의 뜻" 이라며 여자 신도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 해 온 목사가 구속되었습니다. 동작구에서 활동하는 이 목사는 신도들에게 "하나님의 계시니 나와 성관계를 하면 모든 죄가 사라진다", "하나님이 너에게 실제적인 사랑을 가르치라고 하셨다"고 말하며 저항하지 못하게 한 뒤 성폭행 했다고 하는군요.
PS : 사견에 감정이 섞인 글입니다만 솔직히 종교에 미쳐 목사가 하잖다고 다 하는 여자들은 성폭행을 당하든 성추행을 당하든 돌아보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런 인간들 때문에 개신교가 저런 개차반 짓을 공공연히 하는 겁니다.

PS : 바로 앞의 기사글... 오독으로 인한 설래발입니다. 삭제해 버렸고 덧글 달아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덧글
organizer™ 2009/11/05 17:39 # 답글
'강간'이면 강간이지. "준"강간은 또 다 뭡니까?---
근데, 이런 목사라도 되려면 -- 성경 -- 공부깨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상황에 맞게 하나님의 말씀을 유도리있게 잘 둘러대야 할테니 말입니다. <-- 어떤 의미에서는 꽤나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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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글... ㅎㅎ 몇 명을 낚은 글 맞습니다. (저는 그냥 낚였지요..ㅠㅠ) ;;;
아빠늑대 2009/11/05 20:10 #
준강간은 저항할 수 없는 상황이거나 인지가 불가능한 상황에서의 강간이 준강간이라더군요. 그러니까 술처먹고 헤롱헤롱한 상태에서 강간당하거나 위의 사례처럼 "하느님이 시켰다"라고 겁줘서 강간하거나...그리고... 죄송해요. 낚시의 의도는 없었어요 ㅜ.ㅜ
Linesys 2009/11/05 17:51 # 답글
이제는 정말 진지하게 교인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무슨깡으로 교회 다니세요?"
"가족이 교회 다니는게 안불안하세요?"
한뫼 2009/11/05 18:25 #
동의합니다
아빠늑대 2009/11/05 20:11 #
하지만 절대 자기들 교회와 목사는 안그런 줄 압니다
데프콘1 2009/11/05 18:55 # 답글
세상은 넓고 병신은 많다더니
아빠늑대 2009/11/05 20:11 #
너무 많아서 탈입니다
L 2009/11/05 22:37 # 삭제 답글
지겨워서 논하기도 그렇습니다.어차피 사람이 한번 믿으면 정신이 헤가닥해버리기 때문에 다시 정상으로 되돌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설령 진실을 말해줘도 자신의 뜻대로 왜곡해서 해석해버리면 그만인걸요.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제 경우 처럼.... 실제로 개신교에 의해 크게 한번 엿을 먹어봐야 그나마 세뇌가 풀릴 가능성이 있다는것 정도...?
(그래봤자 '가능성'만 조금 더 올라가는 겁니다. 개신교에 의해 피해를 당해도 자기합리화 하는 존재들도 꽤 되기 땜시...)
그냥 뭐.... 이젠 그러려니 하고 그들만의 세상을 따로 인정해주고 싶기도 합니다.
단..... 우리들만의 세상에 만큼은 저~얼대로 침범하지 못하게.....
그들의 권력은.... 좀 최소화시키고 싶군요 -_-a
(어째 현재는 기독교가 주류가 되어가는 세상......?)
아빠늑대 2009/11/06 06:23 #
지겹죠 지겨워... 그러니 오죽하면 제가 "개독교는 이성과 논리고 이야기 안할꺼다" 라고 선포를 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