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별별 이상한데서 신종플루를 이용하는군요.
과학이 만능은 아닙니다. 아니 세상 그 어떤것도 만능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고뇌하고 좀 더 나은 것을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가장 적합한 것이 바로 과학입니다. 헌데 어떤 사이비들에게는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아니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봅니다.
그들에게는 인구가 근래 100년 사이에 급격한 증가를 보이고 평균 수명이 신장하는 것은 그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일까요? 스페인 독감과 비교하면서 그떄 없던 각종 백신과 처방약의 존재는 생각해 보지 않는 것일까요? 한 나라에서만도 수만명이 죽어나갔던 질병과 현대 의학과 기술에 의해 몇십 몇백명으로 제한되는 현재의 상황을 똑같이 치부하는 것은 공포 때문일까요? 아니면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저열한 모략 떄문일까요?
과연 더 오랜 시절에는 전염병이란 존재하지 않았습니까? 조선시대에 있던 수만명이 죽어나간 각종 질병들과 본인도 모르고 의사도 모르는 원인으로 죽어나갔던 사실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현대 기술이 알아낸 수많은 연구성과들을 마치 없던 놈들이 인간 때문에 나왔던 것 처럼 호도하는 곡학아세를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요?
침이나 뱉아 주겠습니다. 퉷!
과학이 만능은 아닙니다. 아니 세상 그 어떤것도 만능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고뇌하고 좀 더 나은 것을 위해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것에 가장 적합한 것이 바로 과학입니다. 헌데 어떤 사이비들에게는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아니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봅니다.
그들에게는 인구가 근래 100년 사이에 급격한 증가를 보이고 평균 수명이 신장하는 것은 그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일까요? 스페인 독감과 비교하면서 그떄 없던 각종 백신과 처방약의 존재는 생각해 보지 않는 것일까요? 한 나라에서만도 수만명이 죽어나갔던 질병과 현대 의학과 기술에 의해 몇십 몇백명으로 제한되는 현재의 상황을 똑같이 치부하는 것은 공포 때문일까요? 아니면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저열한 모략 떄문일까요?
과연 더 오랜 시절에는 전염병이란 존재하지 않았습니까? 조선시대에 있던 수만명이 죽어나간 각종 질병들과 본인도 모르고 의사도 모르는 원인으로 죽어나갔던 사실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현대 기술이 알아낸 수많은 연구성과들을 마치 없던 놈들이 인간 때문에 나왔던 것 처럼 호도하는 곡학아세를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요?
침이나 뱉아 주겠습니다. 퉷!




덧글
Silver 2009/11/08 09:23 # 답글
허허 -_- 사대강살리기라니;
아빠늑대 2009/11/09 04:38 #
참 별별 희안한 것을 엮죠?
oldman 2009/11/08 09:30 # 답글
결론에서 빵터졌습니다. 舊소련 인민들이 북한의 선전잡지보고 웃었듯이 저도 웃음이 필요하면 ㅎㄱㄹ나 봐야겠습니다.
아빠늑대 2009/11/09 04:39 #
사회주의나 뭐나 전부 과학적 행정을 기반으로 하는 정치 수단일건데 어째 그것을 기반으로 하는 부류들은 전혀 과학적이지 못하네요
少雪緣 2009/11/08 09:50 # 답글
전에 모 좌파집단에게서 들었던 얘기가 생각나네요. 사실 북한인민이 굶어죽든 말든 상관없는데 그것땜에 우리말을 들어준다는게 중요하지...라고 했던걸로 기억하는데....-_-;;;
아빠늑대 2009/11/09 04:40 #
사실 그건 저도 그다지 부정하거나 하지 않는거라서요
검투사 2009/11/08 09:55 # 답글
리사에게 무지하다라... 대략 저 아저씨의 무지함도 저를 웃끼는군요.
아빠늑대 2009/11/09 04:40 #
컷만 봅시다 컷만~
L 2009/11/08 10:07 # 삭제 답글
이러면 오히려 이명박에게 플러스가 되는건 모르는건가 -_-;;;;MB 추종자들이 욕먹는 이유 중 하나가 얼토당토않은 논리를 많이 펴기 때문이거늘....
반대편에 서있는 자들조차도 똑같은 수준의 논리를 펴고 있으면 결국 이 싸움은 병림픽일텐데....
그렇게 되면 평범한 사람들은 어떤 인간들을 응원하게 될까요....?
("이겨도 병X, 져도 병X이면 차라리 이기는 쪽을 택하겠다." 라는 유명한 말이 있습죠....)
아빠늑대 2009/11/09 04:40 #
병림픽이라는 것이 적절합니다. 가운데서 보면 둘 다 참 쇼를 하고 있습니다.
소시민 2009/11/08 10:07 # 답글
보면 참 진보진영 역시 소통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죠.
아빠늑대 2009/11/09 04:41 #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닌걸요 뭐
한뫼 2009/11/08 10:09 # 답글
"인간과 바이러스의 평온한 공생관계"라... 한반도에서만 10만이 죽어나가는게?진짜 하고 싶은 밀은 "철새의 서식지를 빼앗아 조류 인플루엔자를 앞마당에 불러들이는 4대강 개발사업 반대운동이 그런 성찰의 한 예가 될 것이다" 이거군요.
이건 뭐 대놓고 ㅄ인증 결정.
아빠늑대 2009/11/09 04:41 #
그러니까 그때는 유유자적하며 나는 물산만 먹고 적당한 수명대로 병없이 살다가 죽는 신선세계 비슷한 걸로 생각하나봐요
wino 2009/11/08 10:14 # 답글
그러고보니 질병등의 공포를 이용한 민중통제에 대한 연구도 제법 뿌리가 깊더군요....하아.
아빠늑대 2009/11/09 04:42 #
공포야 말로 대중을 조종하기 가장 쉬운 수단이죠. 혹은 그 방향을 한곳으로 몰아 넣기도 쉽고...
한뫼 2009/11/08 10:14 # 답글
밑 부분의 타미풀루 럼스필드 최대주주 어쩌구는..."...라는 이유 때문에 타미플루 비축의견을 무시했다."라는 반대진영의 의견에 대한 자백으로로 들리는데 말입니다.
아빠늑대 2009/11/09 04:42 #
마... 자기들도 자기가 뭔소리 하는지 모를건데 더 따져야 배꼽만 빠지죠
이준님 2009/11/08 10:34 # 답글
알고보니 임영박의 간첩?
아빠늑대 2009/11/09 04:43 #
어쩌면 이중 스파이? 혹은 지능적 안티?
Niveus 2009/11/08 10:42 # 답글
한걸레건 좆선이건 병X짓하는건 똑같습니다. 벡터만 반대지 하는짓은 똑같아요 -_-;;;
아빠늑대 2009/11/09 04:43 #
그래서 이쪽 사람이 저쪽으로 가도... 별로 티가 안나는갑죠
StarSeeker 2009/11/08 11:17 # 답글
한겨례도 답이 없는건 마찬가지에요. 높은분들은 그걸 몰라요 (...)
아빠늑대 2009/11/09 04:44 #
지금 우리나라에 답이 있는 부류가 어데 몇이나 되겠나요.
아브공군 2009/11/08 11:46 # 답글
OTL
아빠늑대 2009/11/09 04:44 #
좌절은... 이미 너무 지겹네요... 무릎이 다 까졌어요
asianote 2009/11/08 13:45 # 답글
정치비판은 정치적 사실만 가지고 비판하면 충분할 것을... 왜 쓸데없는 사족을 다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도 남 이야기 할 노릇을 아니라 생각하지만.)
아빠늑대 2009/11/09 04:44 #
정치면 정치, 사회면 사회, 과학이면 과학... 꼭 엮어 넣고 싶다면 확실한 사실만을... 헌데 저치들은 그걸 몰라요
늑대별 2009/11/09 00:08 # 답글
트랙백 감사합니다. neveus 님의 말씀처럼 정말 대책없는 언론들입니다.
아빠늑대 2009/11/09 04:45 #
나날이 속만 쓰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