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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 할 수 있을까?

진짜로 터뜨렸다면 우리는 무슨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미국과 척을 지고, 중국을 쭐쭐 빨아서 중국이 북한을 꾸사리 놓기를 기대하는 것일까? 아니면 일본 미국과 손을 잡고 중국 러시아와 척을 지며 다시금 동북아 냉전 시대로 돌입할까. 이도 저도 아니면 입으로 평화만 외치면서 손가락 빨고 있을까. 아니면 내 상상력을 뛰어넘는 쌈박한 무언가를 끌고 나올 누군...

세계 최악의 자연재해

요즘 MBC 1200만명 사망이라는 역대 최대 최악의 자연재해를 <만들어> 냄.

고전이 고전이 되는 이유

당신이 지금 당신의 취업이 세상 없던 고난이라 생각된다면 교과서의 ... 아니 이게 요즘 실리나? 아무튼 고전인 <레디메이드 인생>을 펴서 읽어 보십시요. 채만식이 1934년에 쓴 글이 지금 2017년의 취업생들과 다를 바 하나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그때나 지금이나 노~오력질은 여전하며, 우리는 100년이 못되는 지금 이 시점에서도 똑같이...

이유정

주식 거래와 관련된 의혹은 확실히 의혹을 가질 수 밖에 없다. 2억을 투자해서 1년 좀 넘는 시간만에 12억이 되었다면, 그가 타임머신을 가지고 있거나 혹은 신이 내린 투자의 귀재가 아니겠는가?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두번이나 이런 신의 투자를 했다면. ... 차라리 잘 사퇴했다.

매가 좋을까?

한국이 떨어져서 오욕을 남겨 분발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억지로라도 올라가서 기록을 유지하는게 좋을까. 솔까말 올라간다 한들 무슨 영광을 보겠으며, 떨어진다 한들 정신 차릴지 의문이기는 하지만.

요즘 MBC

일베 기자 김세*가 일베 작가 윤서* 데려다가 벤츠 리콜 인터뷰 따고 있음.

고속도로

미국에는 물들이 지나가는 고속도로가 있음

빨갱이보다 더 무서운게 광신도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내정자의 발언. 창조과학회 '전'이사. ... 그의 발언 "모든 분야에 성경적 창조론으로 무장된 사람들의 배치가 필요하다" , "오늘날 자연과학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가 진화론의 노예가 되었다 (2007년 6월 창조과학회 학술대회 연사로 발언)" ... 이런 사람을 굳이 그 자리에 앉혀야 할까? 이정도면 근본주의자다. 이후 논란이 일...

장충기 문자를 보다보면

문자 메세지의 내용을 보다 보면 그 내용의 문제는 논외로 하고, "그 사람들도 결국 별로 다를 바 없이 사는구나" 싶습니다. 스케일의 차이만 있을 뿐, "오늘 방값이 없어서 죄송해요, 내일 드리면 안될까요?" 라거나 "외상 라면 하나 주세요, 배가고파요. 월말에 정산해 드릴께요" 라는 말들과 크게 다를 바 없어 보입니다. 훈훈(?)해요. 훈훈해.

비슷해 보인다고 같은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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