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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을 만드는 사람들

아이폰X 출시, 프리미엄폰 경쟁이 우려스러운 이유티맥스라는 바이크가 있다. 스쿠터 중에 고급 프리미엄 바이크에 속한다. 지금은 그 빛이 바랬지만 예전에는 스쿠터의 워너비였다. 이 스쿠터는 고삐리(?)들이 몇 달 알바하고, 애들 몇 십명 삥뜯는 걸로 구입할 수 없는 바이크이기 때문이기도 했다. 왜냐고? 우리나라에서만 더 비쌌기 때문이다. 아니 조금 더 설...

바나나

국민학교때 워너비 과일은 바나나였다. 한송이... 아니 한 개의 가격이 그때 돈으로 5천원 했지 싶다. 지금으로 치면 5만원쯤? 좀 과한가? 여튼 돈은 둘째치고 너무나 귀해서 너무 먹고 싶었다. 그리고 나중에 꼭 돈을 벌면 바나나를 잔뜩 사서 배터지도록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요즘에는 마트에 가면 가장 싼 과일이 바나나다, 엄청 돈을 벌지 않아도...

결국 그거냐?

중국이 엄포를 놨다, 두고 보겠단다. 사실 사드 자체보다는 한국 길들이기의 일환이었기 때문에 태세 전환도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이었겠다. 이미 이렇게 된 것, 그걸 가지고 왈가왈부 하기보다는 다른 걸 생각하는게 낫겠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중국에 올인 했다가 큰일난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많이 배웠기를 바란다. 돈이면 쓸개도 꺼내 준다지만 나라를 팔면 안되...

책이 없다

알라딘에 품절도서 신청을 했습니다. 어지간 하면 도서가 구해지기에 이번에도 구해질거라 생각했는데 <한국무기발달사> 같은 책은 너무 오래되었고, 출판도 국방부다 보니 아예 보이지 않는 모양이로군요. 못 구한다고 문자가 왔네요. 아쉽습니다... 이제 남은건 도서관 같은 곳을 뒤져서 복사를 해 보는 수 밖에 없겠네요.

불쌍한 정준하

그의 인격이나 행실은 논외로 두고, 그가 악플러의 고소를 취하한 것은 악수였다. 이제 정준하는 두고두고 먹잇감이 될 것이다. 악플러가 악플을 다는 것이 이성적이거나 논리에 기반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정준하가 외형적으로 호감이 가는 인상이 아닌 다음에야 고소를 취하한다고 여론이 바뀌지 않는다. 안타깝다.

깜짝이야. 아니길

[뉴스링크] 오보이길 바란다. 배우로만 나온 사람은 역할 때문에 사람으로 안 느껴지지만 예능에 나왔던 사람은 더 가까운 느낌이 드는지라 이런 소식이 오보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든다.PS: 아이고 진짜네...

시원하냐? 시원해? 응?

이 쉥키! 시원하냐? 시원해? 응? 지나가는데 엇다대고!!

행복해보여

이 가족, 보기 너무 좋다

미필적 고의

<미필>적 <고의>

사기를 치려해도 공부는 해야 함

아! 물론 자기가 사기치는 플렛폼 정도는 숙지할 필요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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