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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짖는 이유는?

쫄아서임. 한 껏 질러놓기는 헀는데 이제 정말 겁을 주니 깨갱 깨갱 깨갱 하고 있음. 규탄대회 열고, 괌에 쏜다고 하고. 실상 괌에 쏘면 선전포고나 마찬가지고, 그때되면 정말 어떻게 될지를 모르는 일이지요. 후세인이 그렇게 깽부리다가 지하실에서 끌려 나왔는데 김정은... 은 안되겠구나 뚱땡이라.그럼 정말 터질까요? 글쎄요. 전 전혀... 전에도 말씀드...

어? 어어? 환...생?

어...어? 파인만... 종원씨?

케찹병에 든 케찹을 꺼내듯

- 어떻게 하면 되는데?- 쉬워, 케챱병에 든 케챱을 꺼낸다고 생각해-케챱병? 음...알겠어PS: 오~ 여주 마음에 들어! 쏙 들어!!

결국 걸렸구만

[뉴스링크] 자고로, 거짓과 참을 구별할 때, 가장 빠르고 좋은 방법은 "까라!" 가 정확한 듯 하네요. 뻥치면 손모가지 날아가뿐다~ 에서 말이 길어지면 후달리는 사람이니...

사약은 죽는 약이 아닙니다.

뭔소리냐 하시겠지만 사약은 死 약이 아닙니다. 賜 약 입니다. ... 의외로 먹고 죽으니 죽는 약이라고 잘 못 아시는 분들이 꽤 있어서... 막간으로...

나도 싫어요

한 철 얼마나 뽕을 뽑으면... 옛날처럼 그때 아니면 한푼도 못 번다는 인식, 요즘 잘 안 함. 자고로 불법은 철저하게 밟아줘야 함. 저대로 두면 결국 관행이 되어 나중에는 권리를 인정받게 됨.

아들 같아서 그랬단다

그 집에서는 아들에게 전자팔찌 채우고 부르나? 참, 변명하는 꼬락서니를 보니 기가차서 헛웃음만 나온다. 허긴 섬 노예 부린 사람도 죄다 아들 같고 딸 같아서 그랬다더라. 아! 성추행한 놈도 딸같아 그랬다 그랬지 참.

일회용 카메라를 처음 본 아이들

저장 표시가 왜 디스켓 모양인지 모르는 아이들을 보고, 이 일회용 카메라가 뭔지 모르는 아이들도 보고 나니, 생각해 보면 예전에 시골에 내려갔을 때 아버지때 쓰던 아궁이 송풍기를 무슨 용도인지 모르는 나의 모습과 별 반 다르지 않다는 걸 생각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게 나라는 당사자가 되니 왠지 엄청난 세월의 흐름이 있었던 것으로 착각하게 되는군요.

중소기업에 왜 안가냐고?

<조금 김... 안보려면 그냥 넘기시오. 별 내용은 없음>언론에 중소기업 어쩌고들이 모여서 연봉 2400에 중. 석식 제공해도 안오더라... 란다. 장난해? 석식 먹고 바로 집에 가냐? 2400인데 저녁 먹고도 일 시킨다는거 아냐? 그렇다고 당신들 회사의 미래를 보여주는 것도 없고, 어떻게든 잡아와서 내장을 파먹으려고 하는 것 아냐. 내 이야기 하...

썰전 패널 바뀌고

볼만해졌군요. 전 변호사 패널 때는 뭔가 좀 억지로 밀어 붙이려는 모습들이 보여서 안타까웠는데 말입니다. 논의의 진정성은 둘째고 진행 방식이 한쪽은 논리적인데 다른 한쪽은 그게 아닌 것 같으니 매번 보수는 논리성이 없는 것처럼 비춰져서 재미는 있었지만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패널이 바뀌니 그런게 줄었어요, 다만 또 예능적 재미는 떨어지네요.PS: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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