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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돌아가셨습니다

말년에 덕질로 불태우시던 훔볼트 팽귄 포도군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는 갔지만 그의 후루루 덕질은 다른 팽귄들에 이어질 것입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

사람 좋은 주인양반. 이렇게 한 번 해 봤지. 그러자...이런 놈들이 기생충처럼 생겨 버렸지.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런걸 악용하고, 사람으로서 양심은 쓰레기통에 처박은 놈들은 이런거 붙여놔도 못 알아 먹는다에 한 표를 던질 수 있다. 어쩌다 한마디 던지면 "각박하네, 달라졌네" 운운할꺼다. 왜냐고? 이런 놈들은 이미 호의가 권리로 바뀐 줄 착각하기 ...

폰을 해 드리려 하는데

아버지 폰을 새로 해 드리려 합니다, 슬슬 맛이 가네요. 많은 걸 하시지는 않지만 그래도 갤럭시 J7 정도를 썼으면 좋겠는데 이걸 번호이동이나 기기변경으로 2만원 대 밑으로 쓸 수 있을까요? 지금 알뜰폰을 쓰고 계시는데 지금 쓰고 계시는 정도의 총 가격으로 맞춰 드리려고 하는데 잘 안나오네요. 최하가 2만 5천원까지는 나오던데 그 외에는 없네요.

이중으로 무너지는 사진

처음에는 세상이 노랗게 무너지고, 정신을 차린 뒤에 보면, 분노가 차서 무너지게 된다.

할 일은 많고

일은 하기 싫고... 긴 휴가의 영향이 한 주를 갈 것 같군요. 일하기 싫어서 수명이 줄어들 것 같아요. 하지만 일하지 않으면 돈이 들어오지 않고, 돈이 안들어오면 놀수가 없고, 놀수가 없으니 스트레스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으니 수명이 줄어들고... 응??

나! 토르 봤다!!

근데 옆에 이 아저씬 뭐야? 걸리적 거리네

이걸 미담이라고 기사로 올렸나?

[뉴스링크] 양천구의 양성평등 실천!!!"서울 양천구 여성 공무원들이 남성직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야간 숙직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양천구의 당직 대상자는 모두 582명. 이 중 남성직원 305명이 일,숙직을 섬. 여성직원은 일직에 219명, 숙직에 58명이 서고 있음. 양천구 전체 직원 중 여성은 52.3%로 남자보다 많으나 일,숙직은 남자들...

유머임! 스압임!

가장 웃긴 부분!중간 쯤 : 피해자: "아내랑 목사랑 무슨 관계입니까"교인: "무슨 관계야, 성도와 목사 관계지"피해자: "가세요 그냥. 아이를 성령으로 잉태했습니까?"교인: "참아야지"... 이게 유머가 아니고 뭣임? 이게 대한민국 개신교가 어그러진 원인.

와! 팩폭 오진다

... 뭐, 물론 추석 때문이라는건 핑계지만...

자소서를 왜 낼까?

개인적으로 입사에 자소서는 경력직 모집 이외에는 쓸모가 없다. 신입 사원들은 이제 처음으로 세상에 나오는데 무슨 이야기를 적는단 말인가? 웃기는건 그러면서도 엄부애모 같은 천편일률적인건 싫단다. 자소서에 "젊을 때 모든 걸 경험해 보고자 자퇴하고 문신과 마약을 즐겼다"라고 써 놓으면 기겁을 할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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