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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 메갈 논란

한 게임 케릭터 유저가 닉네임을 <메갈로돈의 턱>이라고 지었다. 메갈로돈은 게임 내 아이템의 이름이며, 메갈로돈 자체도 신생대에 존재했던 육식성 상어 종류의 이름이다. 그런데 게임 운영자는 이 이름을 정책 위반이라며 강제로 이름을 바꾼다. 운영진은 이 닉네임이 메갈리아를 의미한다고 판단했다 한다. 그리고 이 내용이 이슈화 되자 운영진은 해당 닉네임...

햇반

좋은 전기밥솥이 있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밥을 해두지 못하게 될 경우... ...음... 사정은 개뿔이고 그냥 게을러서 못 해 놨을 때를 대비해 햇반을 사 둡니다. 마트에 가면 12개 들이 한 박스에 9천원 전후 가격입니다. 현미니 검은 쌀이니 여러가지가 있지만 다 필요없이 그냥 기본이 가장 적당합니다. 여튼 그것과 인터넷으로 시킨 반찬을 조금 해서 ...

생각해 보면

생각해 보면,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라는 말은 틀린 것이 없다. 과연 이 아이들의 모습은 누구를 닮았을까? 어른의 모습은 이와는 다르다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얼굴을 보고 싶다. 괴물을 키운 것은 괴물이다, 다른 그 무엇이 아니라.

고양이 이 새끼

그냥은 못 가지!! X 먹어라!!

정진석은

노무현이 부부싸움 해서 홧김에 자살했다는 말을 한다. 생각해 보면 그럴 수 있겠다.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더라는 말도 하는 집단 그룹인데 뭔들 못 말할까. 즈그들도 북한에 총 쏴달라는 소리는 못하겠나보다 지금 열심히 미사일을 쏘다 보니 약발이 안먹힐꺼라는 것은 아는갑네. 자, 이제 얼른 도망치라고, 차떼기에 돈 싣고 달려야지?

아직 멸망 안했네

9월 23일에 지구가 멸망한담서요? 근데 아직 안망했네요. 조금 더 기다려야 하나? 참고로 지구 멸망은 1000년에도 한 번 있었고, 2000년에도 한 번 있었고, 1999년에도 한 번 있었고... 아! 2012년 마야 달력 멸망도 있었고, 아참! 휴거 종말론자들이 난리쳤던게 92년이었던가? 가물가물 하네. 그리고 또... 뭐가 있었더라? 80년도에도 ...

기술의 발전은 놀랍다

작년 이맘때 전기료가 7만 얼마 나왔었다. 에어컨 때문에... 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작년 그 때 이후 변화된 것은 누진제가 조정되었다는 것과, 냉장고가 바뀐 것. 그런데 이번 전기료는 3만원 초반대가 나왔다. 누진제 때문인가 해서 계산을 해 봤는데 별 영향이 없었다, 즉, 더 큰 냉장고로 바뀌었음에도 되려 전기는 그 이전 낡은 냉장고가 더 먹고 있었...

안보는 중요하지만

안보는 무척이나 중요하지만 <군대 안 간 X끼>나 <군대 안 보낸 X끼>가 안보 타령하는 걸 보면 짜증이 난다. 무임 승차를 했으면 입이나 닥치고 있어야지, 누가 보면 군대서 훈장이라도 하나 따서 나온 놈처럼 나불거리네.

같이 공부할 남친 구함

끝마칠 건 다 끝냈음.

로마군의 흥망성쇠

최강의 로마군! 그러나 해가 떠오르면 지는 법!로마는 시민군의 특성을 잃어갔고, 점차 게르만족 용병에 의존하게 된다. (전통 무기인 MG42를 쓰는 게르만 용병)이후 몇 번의 게르만 반란을 진압하기는 했으나 점차 힘을 잃어갔고 (로마군 기계화 기동전을 배운 게르만 부족군)결국 게르만족에게 패배하고 더 이상의 확장에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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