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반 by 아빠늑대

좋은 전기밥솥이 있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밥을 해두지 못하게 될 경우... ...음... 사정은 개뿔이고 그냥 게을러서 못 해 놨을 때를 대비해 햇반을 사 둡니다. 마트에 가면 12개 들이 한 박스에 9천원 전후 가격입니다. 현미니 검은 쌀이니 여러가지가 있지만 다 필요없이 그냥 기본이 가장 적당합니다. 여튼 그것과 인터넷으로 시킨 반찬을 조금 해서 먹는다면 나름 괜찮은 밥이 됩니다. 편의점 도시락은 너무 간이 진해서 최근에는 가끔씩만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고 싶은 말은... 이걸 인터넷으로 사려고 했더니만 가장 싼 가격이 9천 5백원이 넘네요, 배송료 별도고. 그렇다면 아무리 못 잡아도 마트가서 사먹는 것 보다 2500원은 더 줘야 한다는 말이 됩니다. 가격에 문제가 아니라, 이 값은 인터넷이 이제는 보통의 가격으로 바로 잡혀졌다는 것일까요? 아니면 더 이상 내려 갈때까지 다 갔다는 말이 될까요. 개인적으로는 후자가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만 어쨌거나 갑자기 든 생각이었습니다.

연구자라면 여기서 그치지 않고,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엑셀로 정리하고, 변동 추이를 계산하고, 생산자와 중간 매매상의 가격 책정을 조사하고 했겠죠? 그러나 전 그럴 생각이 없습니다. 밥 하는 것도 귀찮은 놈인데 무슨...


사이버 펑크 by 아빠늑대





Cyberpunk in Seoul

생각해 보면 by 아빠늑대



생각해 보면,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라는 말은 틀린 것이 없다. 과연 이 아이들의 모습은 누구를 닮았을까? 어른의 모습은 이와는 다르다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얼굴을 보고 싶다. 괴물을 키운 것은 괴물이다, 다른 그 무엇이 아니라.

고양이 이 새끼 by 아빠늑대

그냥은 못 가지!! X 먹어라!!

정진석은 by 아빠늑대

노무현이 부부싸움 해서 홧김에 자살했다는 말을 한다. 생각해 보면 그럴 수 있겠다.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더라는 말도 하는 집단 그룹인데 뭔들 못 말할까. 즈그들도 북한에 총 쏴달라는 소리는 못하겠나보다 지금 열심히 미사일을 쏘다 보니 약발이 안먹힐꺼라는 것은 아는갑네. 자, 이제 얼른 도망치라고, 차떼기에 돈 싣고 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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