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멸망 안했네 by 아빠늑대

9월 23일에 지구가 멸망한담서요? 근데 아직 안망했네요. 조금 더 기다려야 하나? 참고로 지구 멸망은 1000년에도 한 번 있었고, 2000년에도 한 번 있었고, 1999년에도 한 번 있었고... 아! 2012년 마야 달력 멸망도 있었고, 아참! 휴거 종말론자들이 난리쳤던게 92년이었던가? 가물가물 하네. 그리고 또... 뭐가 있었더라? 80년도에도 종말론이 하나 있었지 싶은데 어릴때라 정확하게 생각이 안나는군요. 자, 이제 또 언제 멸망하려나?

기술의 발전은 놀랍다 by 아빠늑대

작년 이맘때 전기료가 7만 얼마 나왔었다. 에어컨 때문에... 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작년 그 때 이후 변화된 것은 누진제가 조정되었다는 것과, 냉장고가 바뀐 것. 그런데 이번 전기료는 3만원 초반대가 나왔다. 누진제 때문인가 해서 계산을 해 봤는데 별 영향이 없었다, 즉, 더 큰 냉장고로 바뀌었음에도 되려 전기는 그 이전 낡은 냉장고가 더 먹고 있었다는 것.

안보는 중요하지만 by 아빠늑대

안보는 무척이나 중요하지만 <군대 안 간 X끼>나 <군대 안 보낸 X끼>가 안보 타령하는 걸 보면 짜증이 난다. 무임 승차를 했으면 입이나 닥치고 있어야지, 누가 보면 군대서 훈장이라도 하나 따서 나온 놈처럼 나불거리네.

같이 공부할 남친 구함 by 아빠늑대

끝마칠 건 다 끝냈음.

로마군의 흥망성쇠 by 아빠늑대

최강의 로마군! 그러나 해가 떠오르면 지는 법!

로마는 시민군의 특성을 잃어갔고, 점차 게르만족 용병에 의존하게 된다. (전통 무기인 MG42를 쓰는 게르만 용병)

이후 몇 번의 게르만 반란을 진압하기는 했으나 점차 힘을 잃어갔고 (로마군 기계화 기동전을 배운 게르만 부족군)

결국 게르만족에게 패배하고 더 이상의 확장에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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