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영화보러 가려는데 by 아빠늑대

겟아웃이 재미있을까요? 아니면 케러비안이 재미있을까요. 올 여름에도 재미있는 영화들이 많이 나올 것 같은데...

불법주차 때문에 짜증나신다면? by 아빠늑대

자신의 집 앞이나 불법주차가 일어나는 장소를 <유료화>하는 겁니다. 그리고 10분당 만원씩 받으세요. 그리고 불법주차를 하는 구역에 팻말을 세우세요. <유료 주차장. 10분당 1만원>이라고요. 당연히 사업자 신고는 해야하지만 허가사항도 아니고, 그냥 그거 하겠다고 통보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고도 주차를 한다면? 10분당 만원씩 받으세요 크크크. 가격 책정은 개인주차장은 주차장 업주의 재량이고, 어떤 차를 받는것도 재량입니다. 돈 안내고 도망간다면? 당연히 법적 처벌을 받게 해야죠, 이용요금을 지불치 않고 도망가는건 형사처벌 감입니다. 흐흐.

거~ 날씨 참 by 아빠늑대

어제까지만 해도 더워 죽겠더니만 오늘은 정말 시원한 날씨로군요.


신세계 by 아빠늑대

이쯤되면 병이라고 생각된다. 어떤 인과에 대한 논리도 없이 그냥 <내가 보기에 그러니 그렇다>로 귀결되는 이 망상은 어디쯤이 끝일까 의문이 든다. 이쯤되면 바나나와 쭈쭈바는 자지를 연상시킨다고 할 판이고, 보리밥은 남성의 여성 정복욕의 표상이라 해도 이상하지 않으며, 코크 드 메르 같은 모양의 과일을 만드는 창조주나 자연의 법칙 또한 여혐종자 라고 손가락질 할 판이다.

김무성은 왜 그랬을까? by 아빠늑대

가방을 밀었다... 사실 그것만 가지고는 깔게 못된다. 그럴수도 있지 뭐... 하지만 그 뒤에 손 제스쳐를 취한다던가 살짝 보면서 웃음 짓는다던가 하면 그게 평소 농담이나 장난치는 정도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만 이번에는 그냥 팔자걸음으로 휘적휘적 나왔지 않은가. 의도가 어쨌거나 상당히 불쾌해 보이는것이라는 건 분명하다.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