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그리는 방법 by 아빠늑대

사실적임!

40억이란 뭘까 by 아빠늑대

오늘 "그" 광고를 보니 이번에는 얼굴을 가린 개그맨 모씨가 40억 운운하더라. 절대 그 개그맨에게 돈을 줬을리는 없을 것 같고, 그간 병장 누구, 경비원 누구에서 이번에는 개그맨까지 가는걸 보면 이걸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좀 아리까리 해 진다. 그런데 그것과 별도로 40억이 어떤 의미기에 매번 끝자리 한 번 달라지지 않고 40억일까? 100억이라 하면 비현실적이라 생각하는걸까? 그렇다면 10억은 또 어떻기에. 그 돈으로는 서울에서 떵떵거리기 힘들기 때문일까? 여튼 재미있다 재미있어.


티리온이 아버지에게 석궁을 쏜 이유 by 아빠늑대

감당을 못하겠어서


PS: 그나저나 ... 왕좌의 게임은 언제 시작하려나...

떼껄룩 by 아빠늑대

고향 집에 잠시 다녀왔는데 담벼락 아래쪽에 떼껄룩이 새끼를 낳아 놨더군요. 6마리 라고 하시던데 전 5마리만 봤습니다. 여튼간에 새끼를 낳았는데 애미가 안보여요...;;; 하루종일. 집에 들어오는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짐승 별로 안 좋아하십니다) 집안에서 새끼 낳은건데 뭐라도 먹여야 한다고 생선 한마리를 통째로 주셨거든요, 그걸 뜯어먹은 흔적이 있습니다. 아직 주먹만한데 눈은 떴고, 이리저리 꼬물거리며 다니기도 하니까 한 두주? 되었으려나요? 여튼간에 그 중에 한놈은 사람 친화적이고 나머지 놈들은 서로 붙어서 꼼짝을 안하네요.

사람 친화적인 녀석을 데려오고 싶었는데 아직 너무 어려서 데리고 오면 케어를 못하지 싶어서 놔뒀어요. 그런데 색이 참 독특해요, 회색, 검은색, 검은색과 회색의 중간색이네요. 보통은 갈색 얼룩이나 뭐 그런쪽이 많은데 어째 죄다 단일 색상이네요. 나중에 한 번 더 올라가보고 애미가 이소를 안했다면 한마리쯤 입양해 볼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되려나 모르겠습니다만. (생명을 데려와 키운다는게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현실적인 금전 문제도 있고)


하아아 by 아빠늑대



돈키호테는 인간 세상에 항상 존재하기 마련이지만, 그래도 돈키호테는 지주였다고...


PS: 언제나 느끼지만 무한동력이나 효율 100%에 달하는 기관의 존재는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끄는 무언가가 있음을 부정하지는 않겠지만 꿈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학습은 필요한게 아닐까.

PS2: 특허획득 이라고 하니 뭔가 대단한 것으로 여길 수 있을까 모르겠는데 특허 획득은 그저 같은 혹은 유사한 것이 등록된게 없을 때 해주는거지 그게 정말 제대로 된 물건이라서 해주는게 아님. 알고 해주면 특허청 공무원은 세기의 천재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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