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천조국 대통령 (스압 & BGM) by 아빠늑대


386의 정점 by 아빠늑대

문재인 대통령이 되면서 이제 386들은 정점을 찍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대중 운동을 폄회할 생각은 없지만 그들이야말로 운동하기 적합한 환경에서, 한국 내부의 서열화를 만든 시작점이며, 가장 안온한(?) 시대를 보낸 사람들입니다.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이 이야기는 논란의 불씨인 것 같아서 귀찮음 때문에 못하지 싶네요. 아무튼간에 이 세대는 우리나라 역사에서 정점을 찍어본 세대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군요.

당선확실 by 아빠늑대

전 이미 전국일주 중 대전에서 투표를 끝냈기에 오늘은 그냥 관람 뿐이었네요. 이제 내일부터는 새로운 대통령의 시대가 되겠네요. 다른건 바라지 않습니다 전 이후의 모든 정권이 <개방된 정의>를 가지길 바랍니다.


PS: 여전히 걱정스러운건 문빠의 준동. 그런 빠들은 대부분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혼자 실망하고 성내다가 남탓하는 스타일로 바뀝니다. 그리고 그 뒤는 정 반대의 진영에서 목소리를 내게되죠.

PS2: 불쌍한 안철수.

PS3: 기고만장 해질 홍준표는 또 어떻게 보나.

PS4: 걱정되는 것 중에 하나는 추미애가 옆에서 있었다는 것.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by 아빠늑대

# 성별은 52명이 여자, 48명은 남자.

# 어른은 70명 (완전노인 7명), 아이는 30명

# 이성애자 90명, 동성애자 10명

# 유색인종 70명, 30명이 백인

# 아시아에 61명이 살고, 아프리카에 13명이, 아메리카쪽에 13명이 유럽에 12명이 삽니다. 1명은 남태평양

# 기독교를 33명이 믿고, 이슬람교가 19명, 힌두교는 13명, 불교는 6명에 불과, 그 외 5명은 자연숭배, 24명은 무신론자

# 중국어가 17명으로 가장 많고, 영어가 9명, 힌디어,우르두어 8명, 스페인어 6명, 러시아어 6명, 아랍어 4명 그리고 나머지 50명이 모두 서로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고 있음

#남을 정도의 식료가 30명에게 공급되고, 그 중에 15명은 비만인데 영양실조에 걸린 사람이 20명이고 1명은 굶어죽기 직전. 나머지는 그럭저럭

# 이 마을의 돈은 59%가 6명이 가지고 있는데 이들은 모두 미국인. 그 외 74명이 39%를 나눠가지고 있고 20명은 2%를 가지고 아웅다웅 하는 중

# 마을 에너지의 80%를 20명이 쓰고 있고, 나머지 20%를 80명이 쓰고 있음

# 마을사람 75명은 집이 있음. 25명은 없음

# 물은 83명이 깨끗한 물을, 17명은 더러운 물을 마심

# 대학교육을 받은 마을사람은 1명, 나머지 99명은 못 받음

# 컴퓨터를 가진 사람은 7명, 나머지 93명은 없음

# 문맹자는 14명, 나머지 86명은 읽고 쓸 수 있음


전국일주 중입니다 by 아빠늑대

경주에서 출발, 대구 하동을 거쳐 여수로 갔다가 여수에서 전주로 올라와 대전찍고 서울에 와 있는 참입니다. 이제 내일은 일찍 강원도 쪽으로 이동할 생각입니다. 요즘 여행 시즌이라 가는 곳 마다 사람과 차로 버글버글 해서 뭔가 제대로 보기가 힘들군요. 아이러니 하게도 강원도는 경제적으로 덜 활성화 되어 있어서 풍광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만 다른 지역은 여기가 거기고, 거기가 여기로군요. 

답글이나 자세한 이야기는 다녀와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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