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의 힘! by 아빠늑대

엄마
그녀의 아이


훗! 촤아식... 여자 여럿 울리고 다니겠는걸? (응???)

모두를 방사능으로 보내자!! by 아빠늑대

[뉴스링크] 후쿠시마 산 꿀 캬라멜!! 항공사에서 서비스로 6년간 제공!! 물론 일본 "국내"에는 인식이 별로라서 "국제"운항 때만 제공하고 있슴다!! 100년가도 사랑 받는 제품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 잠시 아픈 기간이 있었지만 (원유에 방사능 초과 측정으로 생산과 판매가 금지되는) 외국인들에게 인기라서 매출이 쑥쑥!


뉴스 내용 중 환상의 한 줄 : "당시 공장은 이러한 제재 속에서도 제품을 시중 백화점에 출점.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량 회수·폐기처리 됐다." ... 두둥!!

PS: 더 놀라운 사실은 위장효과님 제보로는 우리나라 뉴스에는 후쿠시마산인데 실제로는 훗카이도산 원료로 후쿠시마 공장에서 생산했다고 함. 그러니까 기게기가 훗카이도를 후쿠시마로 바꿔버림.

이런 씹선비를 봤나? by 아빠늑대

어... 선비 맞는데요?


PS: 설마 그런 사람이 있겠느냐? 라고 하지만 가끔씩 <정도전>이나 <임진왜란>같은 드라마에서 스포일러 한다고 난리치는 사람들이 있기는 했음. "아 글쎄, 이순신이 죽는데!!"

레벨300에 새들백 달아주다 by 아빠늑대

바이크를 바꾸고 나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역시 수납이었습니다. 사실 수납을 하려면 아메리칸도 스쿠터도 아니고 네발 차량을 사야겠지요. 하지만 막상 그런 생각으로 차를 바꾸고 나서 매번 가지고 다니던 안전장구들을 넣을 자리가 없다는 사실에 난감함을 느끼게 됩니다. 전 기본적으로 헬멧 이외에도 팔 다리 보호대와 히트에어 에어백을 모두 하고 다닙니다.

문제는 이 상태로 일상 생활을 하는건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바이크를 타고 나가서 내릴 일이 없다면야 문제가 없지만 보통의 생활응 영유하는데는 이런 주렁주렁한 장구들은 불편하기만 합니다. 하여 기본적인 새들백 지지대를 일본에서 구입하고, 국내 몰에서 소프트 새들백을 주문해 달았습니다.

처음에는 가죽으로 된 새들백을 사려고 생각해 봤습니다만, 바이크가 할리처럼 커~다란 상태라면 조금 큰 가죽 새들백을 달아도 무리가 없겠지만 제 바이크는 그만한 크기가 아니었습니다. 제 바이크 크기에 맞는 새들백은 제가 원하는 정도의 물건을 넣으 수 없을 것 같아서 소프트 새들백을 골랐습니다.

일단 레벨 300 용 용품들이 국내에는 잘 없습니다. 초기 수입 업자들이 H2C 같은 업체 물건들을 들여오기는 했지만 제 스타일도 아니고, 새들백 거치대는 없고, 혼다의 순정 레벨 거치대는 무지막지 비싸고 해서 일본 사이트들을 뒤져서 호환되는 물건을 구했습니다. 정식으로 해외 배송을 지원하는 업체라 한국까지 물건이 오는데 4일이면 오네요. 요즘 중국이나 일본에서 오는 물건은 되게 빨리 옵니다, 문제만 없다면.

새들백은 국내에서 구입했습니다. 수제 헬멧 만드는 업체에서 (이 헬멧 제 머리에는 맞지 않습니다. 세상에... 프리 사이즈는 57cm 이하용인가요!! 옷도 그렇고!!!(버럭!!)) 11만원 정도에 판매되는데 제 쓰임에는 적당하다 생각되어 한쪽을 구매했습니다. 한쪽만 구매한 이유는 반대쪽은 머플러 쪽이라 이게 (아래 사진 이미지는 접은 상태입니다) 물건을 넣으면 크기가 더 부푸는데 머플러에 닫습니다. 합성 섬유 계통이라 뜨거운 머플러에 닿으면 녹아요. 그래서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이정도 크기의 바이크에는 양쪽에 새들백을 달면 그다지 멋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 크기도 사실 그다지 크지는 않습니다. 딱 헬멧 하나 정도 넣으면 거의 다 차지합니다. 억지로 공간을 내서 보호장구를 넣기는 하는데 소프트니까 가능하지 가죽 타입의 하드한 것이었다면 불가능한 이야기였을 겁니다. 바이크를 바꾸고 나서 전 팔다리 보호 장구는 조금 작은 물건을 새로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저 안에 넣을 수 있도록. 방호력은 낮아지겠지만 없는 것 보다는 낫고, 어느 정도 현실에 타협을 할 필요가 있어서 말이지요.

이크! 들켜 버랬구만 기래 by 아빠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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