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데이트 통장의 진실! by 아빠늑대


어... 어떤 놈이냐!! 10%는 도대체 뭐냐!!!

뒤틀린 황천의 손놈 by 아빠늑대



여담 : 참고로 지금까지 경험한 바에 따르면 이런 손놈들은 교육이나 홍보에 의해서 절대 달라질리 없음. 자극이 강해야 하는데 주로 상대방이 똑같은 수준으로 맞받아쳐 줘야 찌그러 듦. 예의가 발달한 것은 상대방에게 대가리 철퇴를 맞지 않기 위해서라는 것을 상기해야 함.

어제의 워마드, 오늘의 워마드 by 아빠늑대

실상 지금까지 워마드는 달라진 것이 없고, 달라질 것이 없음에도 마치 어제의 워마드 보다 오늘의 워마드가 도를 넘어선 것 처럼 언론과 속칭 사회 지도층들이 말하는 것을 보면서 실소가 나온다. 애시당초 페미니즘은 워마드가 아니다, 그냥 워마드는 일베처럼 사회 하층민들의 신나는 샤우팅 놀이일 뿐이다. 단지 그게 여자들이며 페미니즘의 교집합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워마드의 본질 보다는 교집합의 부분만을 보며 그럴듯하게 PC함을 향유하던 사람들이 슬슬 그들이 "도를 넘었다" 라며 언플을 한다. 도를 넘기는 개뿔? 원래 그랬다니까? 그런데 보려고 하지 않았을 뿐이지. 그러다가 전방위적 샤우팅이 그만 종교라는 표밭을 건드렸고, 정치적 우상을 기스내기 시작하자 마치 그게 아니었다는 듯 이야기를 한다. 기가 차지. 차라리 어떤 사람처럼 초지일관 "그런 면이 있으나, 이건 유지되어야 한다" 라며 두둔하는 사람이 오히려 깔끔해 보인다.

이상한거 많이 보셨으니 힐링 하세요 by 아빠늑대



<아래는 여건이 허락하는 대로 큰 화면, 고해상도로 보세요>



일베의 뒷모습 by 아빠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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