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이다 by 아빠늑대

어제 "더 이상은 안되겠다" 라며 운동을 할 마음을 먹고, 바로 40분을 달려 울산 ABC 마트에서 런닝화를 구입하여 집으로 돌아와서 신발끈을 묶어놓은뒤 자고 일어나 일하고 있는 도중에 "아... 띠바 다 귀찮다. 오늘 오후에 달리지 마?" 라는 생각이 떠오릅니다. 아, 게을러도 어찌 이리 게으른지...

무얼 할 수 있을까? by 아빠늑대

진짜로 터뜨렸다면 우리는 무슨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미국과 척을 지고, 중국을 쭐쭐 빨아서 중국이 북한을 꾸사리 놓기를 기대하는 것일까? 아니면 일본 미국과 손을 잡고 중국 러시아와 척을 지며 다시금 동북아 냉전 시대로 돌입할까. 이도 저도 아니면 입으로 평화만 외치면서 손가락 빨고 있을까. 아니면 내 상상력을 뛰어넘는 쌈박한 무언가를 끌고 나올 누군가가 있을까?

세계 최악의 자연재해 by 아빠늑대

요즘 MBC 1200만명 사망이라는 역대 최대 최악의 자연재해를 <만들어> 냄.

고전이 고전이 되는 이유 by 아빠늑대

당신이 지금 당신의 취업이 세상 없던 고난이라 생각된다면 교과서의 ... 아니 이게 요즘 실리나? 아무튼 고전인 <레디메이드 인생>을 펴서 읽어 보십시요. 채만식이 1934년에 쓴 글이 지금 2017년의 취업생들과 다를 바 하나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그때나 지금이나 노~오력질은 여전하며, 우리는 100년이 못되는 지금 이 시점에서도 똑같이 산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유정 by 아빠늑대

주식 거래와 관련된 의혹은 확실히 의혹을 가질 수 밖에 없다. 2억을 투자해서 1년 좀 넘는 시간만에 12억이 되었다면, 그가 타임머신을 가지고 있거나 혹은 신이 내린 투자의 귀재가 아니겠는가?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두번이나 이런 신의 투자를 했다면. ... 차라리 잘 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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