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거지 by 아빠늑대

다산 아파트에 실버택배를 정부 예산으로 처리하려 했다는 건 당연히 잘못된 일이었지.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 상황도 아니고, 불특정 다수가 편의를 받는 사업도 아니고, 해당 아파트가 정부 관리를 받아야 할 만큼 사회적 약자인 것도 아닌 상황에서 국가의 예산을 투입한다는 것은 '독도 그까이꺼 시끄러운데 폭파해 버리자' 라는 발상과 다를 바 없지. 차라리 도서지역에 부가되는 추가금을 대신 내준다고 했다면 납득했겠다. 왜냐하면 거기는 사회적 약자로 분류될 소지가 있으니까, 택배 받으려고 뭍으로 나올 수도 없는거고.

... 2500원의 택배비는 타이트하게 지금 상황에 맞춘거지, 소비자의 모든 편익을 최대한 지원하라는 금액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다른 나라 택배비를 생각한다면 말이지. 결국 사람 갈아넣은 금액인데 거기다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 더 갈아달라고 한다면 그건 염치없는 짓 아니겠나? 애초에 관리비를 조금 더 내서 무인 택배함을 만들거나, 아파트에서 자체적으로 노인배송 알바를 운영하거나 하는거지. 하고 싶은건 남들보다 더 해야 하겠는데 부담은 안하겠다고? 훗.

태국 징병대상자 by 아빠늑대

트레스젠더가 아니랍니다... ?? ???


위장의 고수를 찾아라! by 아빠늑대


조씨 집안 by 아빠늑대

첫째 조X아 : 땅콩 사건으로 유명함. 견과류를 매뉴얼대로 제공하지 않았다며 무릎을 꿇리고 항공기를 되돌림. 자숙한다면서 1년 정도 놀다가 최근 다시 복귀함. 원정출산 논란이 있음.

둘째 조X태 : 05년 운전중 70대 노인에게 폭언과 폭행을 한 혐의로 입건. 12년에는 인하대 1인 시위자에게 ""그래, 개XX, 내가 조원태다. 어쩌라고?" 를 시전함. 이래도 16년에 부사장에, 1년 만에 대표이사에 오름.

셋째 조X민 : 최근 하청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폭언과 물싸다귀 혐의를 받고 있음. 하지만 이미 이전에 땅콩 사건에 "복수할꺼야" 라는 문자를 남겨 유명해(?) 진 바 있음.


조씨 집안에 자식이 이것 뿐이라 다행이지 이보다 더 많았으면 참극이 벌어질지도 모르겠음. 회사 경영하면서 성질을 낼 수도 있지, 그런게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인격을 무시하는 행동을 한게 문제인데 이건 가정교육이 가장 큰 역할을 한다고 보고 있음. 따라서 조씨 집안에서 평소에도 저렇게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쓰레기 같은 행동을 하고 있을꺼라 예상해 봄. 돈이 많으니 누가 면전에서 뭐라하질 않아서 배울 기회도 없고.

주의! 영화 스포 by 아빠늑대

메트릭스 1편 : IT 개발자로 평온한 일생을 보냄.


쏘우 : 깜짝 놀랐지만 인생을 반추하고 반성하여 칭찬을 받음.


테이큰 : 딸이 납치된 줄 알았으나 오해로 인한 사고였음.


아저씨 : 동생들이 소미 있는 곳을 알려줌.


존 윅 : 철부지 아들이 사고치자, 아버지가 직접 나서서 사과하여 해결함.


베테랑 & 추격자 : 젊은 CEO라 말이 잘 통함. 아주머니가 눈치가 빠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선량한 사람들의 선량한 거래.


괴물 : 유독물질이 얼마나 문제가 될 수 있는지 현장 관계자가 알려줌.


쇼생크 탈출 : 억울한 누명을 쓸뻔 했으나 현명한 판사가 판결을 잘해줌.




스포가 있었죠? 그래도 오래된 영화들이니 감상하는데 문제가 없으실 겁니다. 세상 그런거 아니겠어요? 잔잔한 감동이 흐르는 영화들이니 모두들 한번씩 감상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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