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근 by 아빠늑대

아아... 싫으다!

뭐, 그래도 이정도 야근이야 뭐...


PS: 호식이 망했네~  어차피 치킨은 대용품도 많으니 상관없음~, 역시 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니 아랫도리가 불끈했나 보다.



당신은 어디쯤? by 아빠늑대

당신이 이보다 낫다고 생각한 순서 바로 앞에 당신의 사진을 넣어보세요.
참고로 전 423번째와 424번째 사이에 들어가는군요. 물론 저들의 털빨, 종족빨 때문에 그렇다...다...다... 다...

주문 상품이 도착 by 아빠늑대

아, 일본에 주문한 상품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되게 오래걸렸네요 2주. 그 이전에 주문했던 해외배송 물건들은 대부분 작은 것들이고 큰 금액이 아니라서 대부분 한주 내로 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처럼 2주쯤 되면 엄청 길게 느껴집니다. 해외 배송품은 역시 부피의 영향을 꽤나 크게 받네요. 일본에서 한국으로 오는건 페덱스를 이용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들어와서는 롯데택배와 계약이 되어 있는지 그쪽으로 배송되었네요.

백골징포 by 아빠늑대

[뉴스링크]
"...유가족에게 초과지급된 월급 33만5천 원과 독촉절차 비용 6만6천 원 등 총 40만1천 원에 대한 지급명령 소송을 제기..." , "국방부는 두 달이 지나서야 최 씨의 사망을 군의 책임이 없는 '일반사망'으로 분류했고, 이후 제적 처리도 두 달이 지난 10월에야 마무리했다....이렇게 절차가 늦어지는 동안 군은 최 씨의 급여 통장으로 4개월 치 월급 33만5천 원을 지급했고, 유가족들은 이를 인지하지 못했다."

"...국방부는 이로부터 4년이 지나 유가족들을 대상으로 초과 지급된 월급을 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유가족 측은 "자식을 잃은 것도 억울한데 이젠 유가족을 우롱하느냐"며 반환을 거부..." , "...이어 유가족들은 재심 청구 끝에 지난해 최 씨의 사망을 일반사망이 아닌 순직으로 인정받았다..." "...국방부는 소송을 취하..."



물론 오배송된 금액은 돌려주는게 인지상정. 그러나 이 경우는 최씨의 통장으로 입금되었으니 유가족이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이유는 망자의 유산을 물려받았을 경우임. 그런데 실상 부모가 자식의 죽음 앞에서 돈 33만원을 가지고 어떤 범죄적 의도를 픔었다고 보기 힘듦. 까놓고 말해 유가족이 상속포기를 선언하면 국방부는 받을 권리가 없어짐. 그런데 4년이 지나서? 이건 실질적으로 업무상 과실이고 국방부라는 기관이 책임을 져야 할 문제다. 까놓고 말해 저정도 금액은 망실처리도 가능한 상황이라 본다.

결국 국방부가 얼마나 사병을 알로 보고 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행태가 아닐까 한다. 물론 국방부가 평소에도 십원 한장까지 철저하게 투명화된 집단이라면 그 시스템을 존중해 줄 수 있다. 그런데 글나? 웃기지 마라 별단놈이 나와서 방산비리를 "생계형"이라고 듣도보도 못한 말을 하는 집단이다. 어디나 고름은 있을 수 있지만 그걸 짜내려고 하는 집단과 아프다고 건드리지도 않으려는 집단은 차이가 분명하다.

등 뒤에서 총맞는 일이나 당하지 않기를 바란다. 프래깅은 드문일이 아니다.

뭘 바란거지? by 아빠늑대

안에 현금 다발이라도 넣어 뒀어야 헀나? 아니면 보석? 설마... 마약이나 셈택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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