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레벨 300 by 아빠늑대

새 차 가져옴. 안전하게 잘 타자...

개가 짖는 이유는? by 아빠늑대

쫄아서임. 한 껏 질러놓기는 헀는데 이제 정말 겁을 주니 깨갱 깨갱 깨갱 하고 있음. 규탄대회 열고, 괌에 쏜다고 하고. 실상 괌에 쏘면 선전포고나 마찬가지고, 그때되면 정말 어떻게 될지를 모르는 일이지요. 후세인이 그렇게 깽부리다가 지하실에서 끌려 나왔는데 김정은... 은 안되겠구나 뚱땡이라.

그럼 정말 터질까요? 글쎄요. 전 전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아직 미국인들이 안도망가고 있어요. 크크크. (도망가면 예고 없이 바로 터집니다)

어? 어어? 환...생? by 아빠늑대

어...어? 파인만... 종원씨?

케찹병에 든 케찹을 꺼내듯 by 아빠늑대

- 어떻게 하면 되는데?
- 쉬워, 케챱병에 든 케챱을 꺼낸다고 생각해
-케챱병? 음...알겠어



PS: 오~ 여주 마음에 들어! 쏙 들어!!

기래기 때문에 뭐가 되는게 없겠다 by 아빠늑대

[뉴스링크]

일단 반일은 둘째치고, 의도적으로 반일을 키우는 이런 기레기들을 어떻게 조질 필요가 있는 듯 싶습니다. 결국 클릭질 더 얻어 먹으려고 이지랄을 하는 것인데, 당장 위 뉴스만 봐도 일본 국방무관이 주머니에 손 넣고 (애초에 주머니에 손을 넣고 오는게 또 무슨 잘못인가도 의문이지만) 온게 아니라 들어오면서 주머니를 정리하는 모습 아닙니까. 자신들이 찍은 사진들을 쭉 이어봐도 주머니에 뭔가를 찾는 것인지 아니면 옷을 다듬는 것인지 주머니에 집어 넣었다가 빼는구만, 그리고 아무리 봐도 밀려 들어갔던 포켓 덮개를 꺼내는 모습으로 보이는데 도대체 이게 무슨 주머니에 손이며, 또 무슨 어디 누리꾼들이 맹비난을 한다는 것인지. 기래기들은 자신들이 쓰레기 취급 받는다는거 알기나 하는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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