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가 다르다는거지? by 아빠늑대


맛있게 안보여!! 똑같다고!! 국방부는 핀트가 어긋나도 한 참 어긋나 있는 것 같다.


PS: 국방부가 뎅청하다는 것은 논외로 하고, 저 교도소 식사라는 것은 교도소의 것이 아님. 어떤 교도소에서 쇠 수저를 준다든?

CJ 대한통운 택배 by 아빠늑대

물건 주문했는데 아직 도착을 안했습니다, 7월 3일날 집화된 물건이지요. 왜 안오나 했는데 파업중이랍니다. 경주 울산 등 지역에서 말이죠. 파업의 이유는 7시간 무노동을 근절하자는 것. 이런 이유로 물건이 늦어지는 것은 감수합니다. 문제는... 경주까지 왔습니다, 물건이. 그런데 경주에서 포항을 가더니만 다시 경주로 왔습니다. 올 줄 알았죠.

그런데... 다시 물건이 원삼 1CP로 갔습니다. ... ...;;; 지금 원삼에서 움직이지 않고 있어요. 파업을 했으면 물건이 늦어져야지 다시 올라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뭔 일인가 전화를 해 봤는데 "문의량이 많아서 끊어염~" 이랍니다. 홈페이지에 남긴 문의에 대한 답은 당연히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알아보니 택배 기사가 문제가 아니라 대한통운이 문제더군요.

그러니까 지금 파업하는 기사들은 전부 지입차를 넣은 계약 기사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파업을 하니 돈을 안주려고 물건을 빙빙 돌리고 있답니다. 평소에 수십 수백개 물건을 배송하다가 최근에는 열개도 안될때가 있답니다. 물건을 안받지는 않을꺼고, 직공용된 기사나 터미널 차량에 싣고 그냥 돈다는군요. 직고용 기사가 있는 지역에는 그 사람이 대신 배달하고.

직고용이 10명이고, 지입이 1명이면 일시적으로 업무량이 증가하는 정도겠지만 지금 상황은 그런게 아닌데 직고용 인원에게 배송을 시키면 될리가 있나요. 결국 이런일이 벌어지는거죠. 그러니까 결론을 내자면 CJ 대한통운은 소비자의 구매물건을 인질로 잡고 지입 등의 기사들과 얼굴 대지 않겠다고 저러는 것이더군요. 참 기가 찬 일입니다. 애초에 그럴거면 물건을 집화하지 말던가.


경매에 나왔던 어진 by 아빠늑대

아래는 얼굴 채색 복원도


경매에 나왔던 조선시대 왕의 어진입니다. 어진화가 이당 김은호(1892~1979)가 1928년에 그린 가로 131.5㎝, 세로 186㎝ 크기의 그림인데 영조때 그려진 그림을 똑같이 이모(移模) 한 것이라고 합니다. 참으로 어질게 생기셨습니다. 무척이나 "형제와 조카들이게 잘해줄" 인상 같지 않으십니까? 역시 어질어야 왕을 할 수 있는가 봅니다.


기쁨조 by 아빠늑대



분명한건 대한항공에서는 이런일이 없었을꺼다, 이명희 때문에. ㅋㅋㅋ 미친놈들

축구는 정말 위험한 스포츠 by 아빠늑대

보라! 이렇게 쑤시는데(?) 이게 안전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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