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취리! 그건 차별이 아니었어 by 아빠늑대



오취리! 그건 차별이 아니었어!! 피지컬에 당할 수 없다고 좌절한 한남들이 있었을 뿐이야!!

이걸 어떻게 당하겠냐고!!

미 스캐일2 를 샀어요 by 아빠늑대

미 (MI) 스캐일2를 샀어요. 네, 중국의 샤오미 그거 말입니다. 참 좋습니다, 스마트폰과 연동되고 미밴드도 같이 써서 시너지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얼마 전까지 중국 제품은 "싸구려"의 대명사였어요. 그런데 한세기도 안지났어요 아니 세기가 뭡니까? 반세기도 안지났지요. 그런데 벌써 우리는 일상 생활의 꽤 많은 부분까지 중국제품을 쓰고 있네요. OEM으로 만들거나 중국 공장에서 생산한게 아닌 '중국의 제품' 그대로를 말이죠. 전 중국이 무서워요.

일본 정치인 2 by 아빠늑대


일본의 장관 수준 by 아빠늑대

후쿠시마 피난민들이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는 이유는 정부의 탓이 아니라 피난민 본인들의 문제라는 발언을 했다가 기자가 '장관이 사정을 모르는게 아니냐?' 라고 하니 빡쳐서 저러는 중.

그.러.나!!


우리는 그게 중요한게 아님! 이 장관 이거 덕후임!!

에바 넥타이!!


유아인과 박우성 by 아빠늑대

최근 논란이 된 성기사 아인유 사건에서 난데없이 튀어나온 박우성이라는 영화 평론가의 뻘짓. 생각해 보면 유아인이 젊잖은 말을 쓴 것은 박우성이 먼저 젊잖게 말을 꺼냈으니 그렇게 답한 것일 뿐인데 박우성은 난데없이 ""바빠서 한 마디만 남깁니다. 역시나 저에게만은 친절하시군요. 남자-영화-평론가라는 제 위치에 대한 배려는, 당신이 비아냥거린 수많은 '여성들'에 대한 또다른 폭력입니다" 라는 (개인적으로 평론가라는 사람들은 머리가 텅 비었다고 생각하는) 예의 그 행동을 그대로 보여준 사건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무논리하고 진영논리에 빠져 앞뒤에 무슨 맥락이 있었는지 잊어버리고, 단지 유아인이 자신이 남자이기 때문에 그렇게 대접한다는 왕창스러운 이야기를 저렇게 당당하게 할 수 있는데는, 이미 저들의 머리속에서 페미니즘이란 종교가 되어 있지 않고서야 나오기 힘든 발언이라 생각된다. 평범한 사람이라면 젊잖게 이야기 했으니 젊잖게 대답한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상황은 배제가 되고, 자신이 남자이기 때문에 그렇게 답한다는 망상에 어떤 논리를 찾을 수 있을까?

과연 저 종교 재판관의 관심법을 통과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공안정국 시절에 집에 둔 책 한권으로도 빨갱이 공산주의자로 만들었던 그 방식들이 이제는 그 반대편에서 일어나고 있음에 이제 타파해야 할 적폐는 바로 그들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어차피 광신도는 논리로 해결되지 않는다, 비난을 하면 스스로 탄압받는 선지자 코스프레를 할 터. 세상의 암적 존재를 어찌해야 할지 참으로 고민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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