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썰 by 아빠늑대

시장과 노동은 분리된게 아니다.

군함도는 by 아빠늑대

리얼과 비슷하다. 리얼이 소위 한류와 팬심에 기대어 2시간 짜리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면, 군함도는 민족주의와 국뽕에 기대 2시간 짜리 B급 액션 영화를 만들어냈다.

써글 시키들 by 아빠늑대

담배값 인하는 서민복지? 부자증세에 대한 자한당의 답이라는데 양대 구도로 밀어 붙여서 정부 정책에 대한 흠집내기를 시도하는건데 애시당초 담배값을 인상한 족속들이 누구인지. 더더구나 더 써글 새끼들이라는 말이 목구멍에서 마구 탈출하는 이유는 이 써글 놈들이 댐배값 인상은 세금과는 아무 관련이 없으며 국민건강을 위해 이런거다라고 했단 말이지. 즉, 지들이 그때 했던 말은 그 어떤 진정성도 없는 주뎅이에 똥찬 발언들이었음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행동이라는 것이지.

정말 누굴 붕어 대가리로 알고 있나...


홀로코스트 부정? by 아빠늑대

홀로코스트 부정론자들은 600만 학살설이 유대인과 이스라엘의 입에서 나온 거짓말이라고 주장하는데 그 소리는 나찌 Adolf Eichmann 이 1944년에 증언한 것이고, 아우슈비츠의 일회 처리량(?)은 수용소장 Rudolf Höss의 증언에서 나온 이야기지 유대인과는 별로 관계 없다는 것은 간과함.

두번째는 아우슈비츠에서 그거 다 못한다 거짓말이다 하는데 모르는 사람들을 현혹하려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스스로 무식함을 드러내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수용소에서 학살당한 사람은 400만, 그 외의 요건으로 죽은 사람은 200만이라고 되어 있으며 이것 또한 Adolf Eichmann의 증언임. 수용소는 절멸 수용소만 5개, 그 외에 노동수용소나 노동수용소에서 절멸 수용소로 전환된 곳들 포함하면 더 늘어남.

세번째로 학자들마다 사망자 숫자가 다른데 가장 보수적으로 집계한 Raul Hilberg의 통계자료에서 5,100,000 명이 학살당한 것으로 나오는데 이는 정말로 찾을 수 있는 사망기록이 있는 경우만을 집계한 것이기 때문임. 베를린 공대의 교수 Wolfgang· lBenz 은 5,290,000-6,200,000로 추정하고 있음.

네번째는 수용소에서 죽은 인원이 유대인이 많을 뿐, 유대인 이외에도 슬라브인, 집시, 동성애자, 장애인, 좌익분자, 여호와의 증인 등 다양하며 숫자는 더 많음. 홀로코스트 하면 유대인이 생각나는 이유는 70년대 이후 미국의 언론이나 드라마 등에서 자주 등장했기 때문일 뿐 임.

다섯번쨰. 바로 위에서 이야기 했다시피 유대인 학살이 대중에게 인식되는 시기는 빨라야 60년대 말, 70년대 초임. 그 이전까지는 전쟁범죄 기록등으로 조사되어 있었던 것이며 유대인이 영향력을 행사하고 거짓말로 어쩌고 할 건덕지가 별로 없었음을 간과하고 있음.


여담: 부정론자들은 유대인들이 입만 열면 거짓말 운운하며 원색적 비난을 함. 전쟁 중 위조지폐 사건 같은것도 수용소도 없었고 위폐도 없었다고 떠들어 댔지만 결국 59년 슈테른지가 협박과 비난을 이기고 호수 바닥에 던져 숨긴 위폐를 발견하고서는 데꿀멍 했음. 이런 부류들은 태워버린 유대인 시신들이 일어나 뇌를 꺼내 먹지 않으면 계속 부정을 할 종자들임.


층간소음 by 아빠늑대

"아 씨! 잠 좀 잡시다. 난 야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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