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지 않은데? by 아빠늑대

M50 과 제 렌즈들인데요. 100D 정리하면서 몇 개의 렌즈도 같이 처분하고, 남은 것들입니다. 이 중에서 EF-M 렌즈는 14-55 표준 뿐이로군요. 나머지는 EF 50mm f1.8, 시그마 아트 30mm f1.4 , EF-S 10-18mm f4.5-5.6 이게 전부입니다. 이걸 EF-M 어뎁터에 물려서 쓰고 있는데 나쁘지 않네요. 작은 카메라를 산 것은 이동성 때문인데 이것저것 붙여서 크고 무겁게 만들면 어쩌냐? 라고 하실지 모르곘지만서도요.

솔직히 지금 EF-M 렌즈를 사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어요, 물론 들고 나가서 찍다보면 무거움과 크기에 징징댈지 모르겠지만 당장은 괜찮아요. (나중에 EF-M 22mm 정도는 사볼까? 라는 생각은 합니다만) 어뎁터 붙인게 생각보다 AF 속도도 안 느리고, 렌즈 성능도 떨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어차피 취미의 영역 정도이기 때문에 더 세세한 것은 의미도 없고요. 사실 이렇게 찍어서 셀피로 엽서 크기만큼 인쇄하기 때문에 이것도 사실... ... ... 이지만.

아무튼 새것 뽕 인지 모르겠지만 만족스럽군요. 처음 구입할 때, M50에 대한 많은 악평들 때문에 조금 고민했는데 영상 찍는게 아니니 4K 문제도 별로 관심없고, 기존 렌즈도 재활용 가능하고, 뭐, 여러모로 좋군요. 다만 이 바디의 플라스틱 질감은 어째 좀... 아! 글고 DSLR에 비해 미러리스가 발열이 확실히 있기는 있군요.


아니? 이게뭐야? by 아빠늑대

[뉴스링크]

"애초 우리 순위에 대한 예상이 달라지면서 아직 이란에 대한 분석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아니? 이게 뭐야. 에이... 아니겠지? 설마. 에이~

이거 만든 사람은 by 아빠늑대



틀림없이 성인이 아니거나 혹은 사회생활이 많지 않은 사람이라고 짐작함! 그는 "금도 아니고 금가루 500g 정도면 작지만 나중에 꽤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을 것이라 사료됨 (다른 선택의 형평성에 맞춰) 참고로 오늘자 (8/21) 한국의 금 시세는 500g 이면 약 2140만원. 이걸 매일? 한두달만 모으면(물론 금의 시세 폭락은 논외로 한다!) 저 위에 나머지는 그 금값으로 대부분 해결할 수 있음. 후후훗훙~



PS: 아래 작은 글씨는 못 봤음. ㅎㅎ

회삿돈120억 횡령 간 큰 회계직원 8->10년 by 아빠늑대



아쉽네...

180억이 모자랐네...300억 만들고 조금만 더 먹었으면 집행유예인데

냥스맨 by 아빠늑대



솔직히... 이렇게 입어도 이상하질 않아!! 내가 이렇게 입으면 어떤 꼴이 날지 눈에 선한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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