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쉥키는 아직 멀었다 by 아빠늑대

[뉴스링크] 스티붕 유 인터뷰임.



이 쉥키 마인드가 이럼. 절대 들여보내면 안됨. 주둥이에 거짓말이 줄줄 흐름. 자기 인터뷰가 지금 자기가 전에 했던 퍼포먼스 쇼가 거짓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임. 그리고 니 조국이 왜 한국인데? 말하는 뽄세 하고는... 히틀러 때문에 생명존중과 유대인의 생존이 이루어졌냐? 연쇄 살인범 때문에 치안이 더욱 더 좋아졌다? 쉥키!! 꺼져!

덩케르크 보고 왔습니다 by 아빠늑대

일단 '안 졸렸습니다' 즉, 영화가 재미있었다는 의미죠. 그런데 전쟁 드라마지 전쟁 영화는 아닙니다. 시간을 분할해 끼워 두었는데 사람 심리를 잘 꿰더군요. 잘 된 줄 알았는데 사실 아니었다더라... 뭐, 막판 반전 같은 건 없습니다. 있을 수가 없겠죠 (이것도 고정관념 이겠지만)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만든건데.

울산 CGV에서 봤습니다. 좌석마다 값이 다르더군요. 짜증나네요.


응? 에코 뭐시기라고? by 아빠늑대

에코 페미니즘인가? 정확하게 내용을 확인 안해봐서 아는게 진실인지 몰라 정확하게 까지는 않습니다만 대충 들어보니 남성 권력은 전쟁과 불화를 불러왔지만 여성은 평화와 공존을 불러온다는 야시꾸리한 판타지 드림을 이야기 하는 모양이던데 ... 공부가 부족합니다. 역사 공부. 오랜기간 남자들이 세상을 주도했기에 남자라는 종 자체가 문제를 일으키는 걸로 착각하는데 여자가 근육있고 덩치 더 컸다면 똑같은 짓을 할겁니다. 역사 속에서 권력을 잡았던 많은 여자들이 어떻게 했는지, 또 어떤 여자들이 모성의 이름으로 타인에게 어떤 짓을 했는지 알고 있다면 절대 그런소리 못하죠.


이제는 레밍이다 by 아빠늑대

자유한국당의 김학철 충북도위원이 "세월호부터도 그렇고, 국민들이 이상한, 제가 봤을 때는 뭐 레밍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집단 행동하는 설치류 있잖아요" 라는 발언을 했다. 개 돼지로 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레밍으로. 다음에는 뭐가 될까 싶다. 다행이(?) 아직까지는 포유류인데 조금 더 지나면 개미나 바퀴벌레가 안나오라는 보장이 없는 듯 하다.

난 국회의원이나 지방의원이 국민의 종복이니 하는 말은 믿지도 않고, 그래서도 안된다는 생각을 한다. 그냥 그 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하라는 직장인이다, 조금 특수한. 하지만 자리의 특수성은 말을 가려야 할 의무도 지고 있다고 믿는다. 국민이 레밍이라면 자신의 위치는 레밍을 바닷속으로 끌고 들어가는 가장 멍청한 레밍이 아닌가. 설마 레밍의 습성도 모르고 이야기 하지는 않았겠지?

허긴, 이전의 발언을 보니 그런 식의 망언이 처음은 아닌 것 같다. 모 집회에서 떠든 영상을 보니 할 말 다 하고싶은 대로 하는 모양인가본데 말에도 책임이 따른다는 사실 쯤은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쯤되면 by 아빠늑대

생각을 안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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