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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남자였다

데츠카 오사무... 남자였네...PS: 혹여라도 만약을 대비해 항상 컴퓨터는 내가 아니면 자동으로 포멧 되는 기능이 절실히 필요함. 영화나 전문가들만 쓸게 아니라 일반인들도 싼 값에 사용할 수 있어야 함!!! 특히 폴더가 특이하다면 필수!!

인권침해다!

구치소 식사에 전용 조리장과 평소 즐기는 현미밥과 갈치조림, 두릅나물 등을 제공하지 않았기에 인권침해다. 시급히 구치실에 블랙 라벨 침대와 조리장을 배치하여 인권에 미비함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모르는 사람이 집에 왔다

어우씨!! 왜 이리 귀엽냐!!

팩폭은 분노를 부른다

PS: 무슨 바람이 건물을 날릴 듯 부는군요. 창문을 단도리 해야 겠습니다.

깜짝 놀랐다

평소 전작권은 언젠가 가져와야 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이 이미지를 보니 깜짝 놀라며 "이건 아니야!" 라는 소리가 나왔다!! 생각도 안했는데 ... 똥별들 지휘 받느니 그냥 미군 지휘 받는게 나을 듯.

그분이 돌아가셨습니다

말년에 덕질로 불태우시던 훔볼트 팽귄 포도군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는 갔지만 그의 후루루 덕질은 다른 팽귄들에 이어질 것입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

사람 좋은 주인양반. 이렇게 한 번 해 봤지. 그러자...이런 놈들이 기생충처럼 생겨 버렸지. 그런데... 개인적으로 이런걸 악용하고, 사람으로서 양심은 쓰레기통에 처박은 놈들은 이런거 붙여놔도 못 알아 먹는다에 한 표를 던질 수 있다. 어쩌다 한마디 던지면 "각박하네, 달라졌네" 운운할꺼다. 왜냐고? 이런 놈들은 이미 호의가 권리로 바뀐 줄 착각하기 ...

이중으로 무너지는 사진

처음에는 세상이 노랗게 무너지고, 정신을 차린 뒤에 보면, 분노가 차서 무너지게 된다.

나! 토르 봤다!!

근데 옆에 이 아저씬 뭐야? 걸리적 거리네

이걸 미담이라고 기사로 올렸나?

[뉴스링크] 양천구의 양성평등 실천!!!"서울 양천구 여성 공무원들이 남성직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야간 숙직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양천구의 당직 대상자는 모두 582명. 이 중 남성직원 305명이 일,숙직을 섬. 여성직원은 일직에 219명, 숙직에 58명이 서고 있음. 양천구 전체 직원 중 여성은 52.3%로 남자보다 많으나 일,숙직은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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