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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면

생각해 보면,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라는 말은 틀린 것이 없다. 과연 이 아이들의 모습은 누구를 닮았을까? 어른의 모습은 이와는 다르다고 주장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얼굴을 보고 싶다. 괴물을 키운 것은 괴물이다, 다른 그 무엇이 아니라.

정진석은

노무현이 부부싸움 해서 홧김에 자살했다는 말을 한다. 생각해 보면 그럴 수 있겠다.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더라는 말도 하는 집단 그룹인데 뭔들 못 말할까. 즈그들도 북한에 총 쏴달라는 소리는 못하겠나보다 지금 열심히 미사일을 쏘다 보니 약발이 안먹힐꺼라는 것은 아는갑네. 자, 이제 얼른 도망치라고, 차떼기에 돈 싣고 달려야지?

아직 멸망 안했네

9월 23일에 지구가 멸망한담서요? 근데 아직 안망했네요. 조금 더 기다려야 하나? 참고로 지구 멸망은 1000년에도 한 번 있었고, 2000년에도 한 번 있었고, 1999년에도 한 번 있었고... 아! 2012년 마야 달력 멸망도 있었고, 아참! 휴거 종말론자들이 난리쳤던게 92년이었던가? 가물가물 하네. 그리고 또... 뭐가 있었더라? 80년도에도 ...

기술의 발전은 놀랍다

작년 이맘때 전기료가 7만 얼마 나왔었다. 에어컨 때문에... 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작년 그 때 이후 변화된 것은 누진제가 조정되었다는 것과, 냉장고가 바뀐 것. 그런데 이번 전기료는 3만원 초반대가 나왔다. 누진제 때문인가 해서 계산을 해 봤는데 별 영향이 없었다, 즉, 더 큰 냉장고로 바뀌었음에도 되려 전기는 그 이전 낡은 냉장고가 더 먹고 있었...

안보는 중요하지만

안보는 무척이나 중요하지만 <군대 안 간 X끼>나 <군대 안 보낸 X끼>가 안보 타령하는 걸 보면 짜증이 난다. 무임 승차를 했으면 입이나 닥치고 있어야지, 누가 보면 군대서 훈장이라도 하나 따서 나온 놈처럼 나불거리네.

편견

1. 여자는 세밀하고 섬세하다? 지독하게 편견 덩어리인 발언들. 이래서 한국 페미니즘이 실패하는 겁니다. 세밀하고 셈세한 작업이 필요한 패션 업계에서 일하는(일했던) 알랙산더 맥퀸이나 조르지오 아르마니, 톰 포드 등은 뭔가요? 평등하다를 외치면서 정작 자신들은 편견 가득한 발언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하고 있습니다.2. 남성 공무원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

고독사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사람은 자원>이라며 사람을 자원 취급했고, 쓸모 없어진 자원은 이렇게 혼자서 폐기되어 버렸다. 50대가 고독사가 많은 이유? IMF 이후로 몇 번의 경제위기 동안 우리는 냉혹하게 목을 치는 사회로 변했고, 한 번 넘어진 사람에게 손을 내밀 여유조차 없었다. 그러니 어쩔 수 있나? 썩어서 물이 되는 수 밖에.

기레기 스타일

북한에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있던 기레기. 그 오역으로 관심법을 수행하다 파이프라인이 아니라 기름 사려고 줄 서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자 슬쩍 집어넣은 한 줄. <"석유를 사기 위한 긴 줄이 늘어서 있다"는 뜻으로도 해석되고 있다> 참으로 유감이라는 트럼프는 긴 줄이 선 것도 유감이었던가? 오역으로 나온 논조는 안 바꾼다. 거~참 유감이올시다.

이쯤되면

# [뉴스링크] 이쯤되면 <가족같이 생각했다> 라거나 <아들 같아서, 딸 같아서> 라는 류의 발언들에 대해 <가중처벌>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어째 사회의 병진들은 이런 발언을 자신의 행위에 정당성을 더하는 말로 착각하는 것일까? 물론 자신들도 이걸 면피용으로 쓰는 것일테지만 이쯤되면 이미 의미는 더러워졌다.# 안철수씨는 석란정 화재 ...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2차대전 중 일본국 총리였던 고이소 구니아키는 1944년 11월 8일 라디오 방송으로 "만약 레이테에서 이기면 우리는 이 전쟁에서 승리한다" 라고 천명. 그런데 레이테 해전은 1944년 10월 23~1944년 10월 26일까지로 이미 일본군이 탈탈 털린 상황. 총리는 일본 국민들을 호도하기 위해 이런 말을 했을까? 아님. 그가 레이테 해전이 폭망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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