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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을 이겨내니 또 지름이로구나

EF-S 10-18mm 를 구매했습니다. 비교적 저렴한(?) 렌즈군인데 크롭에서 조금이라도 넓은 화면을 얻기 위해서 이만한 선택이 또 없지 싶습니다. 전에는 단렌즈를 많이 썼는데 이제는 줌이 좋네요, 편해서. 카메라를 들고 나갈 때, 예전에는 18-55 와 30 art 두가지를 들고 나갔었는데 이제는 요놈과 art 두가지를 가지고 나가야겠습니다.여튼간에...

어느 카레집 사장의 호소

선거 잡담

# 이번 지방선거를 두고 마치 당장 내일 자한당이 없어질 것 처럼 북치고 장구치는 사람들이 보이더군요. 그런데 그런 느낌, 2006년 선거로 가 보시면 어떨까요? 그때는 당장 민주당이 내일 없어지는 기분이었을겁니다. 네, 이래도 저래도 좋은 골수 지지자들을 제외하고, 이념이나 당성에 편협된 일부 인사를 제외하면 사람들은 그때그때 적절하게 선거에 임한 겁...

미묘한 적응의 문제

지금까지 집에서 키보드는 레오폴드 660 을 쓰고 있었는데 이런 미니 사이즈를 쓰고 있다보면 일반 키보드는 어색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회사에서 쓰는 키보드는 그냥 보통의 평범한 키보드에요. 그러니까 아예 안쓰고 있었다면 모를까 생소하게 느껴질 이유는 없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산 레이저 키보드는 일반 배열인데 참 어색하네요. 조금 더 쓰면 적응되겠지만 ...

암만해도 탄수화물 중독

고기를 싫어하는건 아닌데, 역시 맛있는걸 고르라면 탄수화물! 그것도 면!! 중화에서 면이 탄생한 이래 (시작은 그보다 더 옆이라 해도) 수많은 사람들의 뱃살을 늘려온 것이 바로 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덕분에 제 뱃살도 또 올라오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역시 먹는걸 주의해야 한다는데 면을 너무 좋아하니 괴로워 죽겠습니다. OTL

그짝이 그짝이야

태극기 든 보수 꼴통들, 현실 모르고 과대망상이라 하지만 실상 그 반대도 마찬가지. 반대편이 투표함에 장난칠지도 모른다며 하루종일 사전선거 투표함 지키겠다고 앉아 있는거 보면 그들이 늙었을 때, 저들과 달라보이지 않는다는 보장이 어디 있지? 자기들은 "우리는 정의다" 라고 주장하지만 그 노인네들도 옛날에 자기가 정의인줄 알았고, 지금도 그런다니까. 보면...

잡담

# 함안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남해군에 다녀오려고 했습니다만 고속도로에서 길을 잘못들어서 그냥 함안으로 빠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냥 거기서 놀았죠. 제 여행은 목적지를 특정하지 않기에 이런 식의 여행이 자주 있습니다. 바이크 타던때의 버릇인데 차를 타고도 여전히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런 여행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혼자서 하는 여행으로는 말이죠.가는 길...

USB 3.0 간섭

마우스를 두 개 씁니다. 하나는 유선이고, 하나는 마소의 손목용 뚱댕이 마우스. 그런데 얼마 전 들인 외장하드... 아니 외장 스토리지 (하드 여러개 연결하는 그 것)을 산 뒤부터 무선 마우스가 뚝뚝 끊어지는 겁니다. 건전지가 끝장날때는 아직 멀었고, 그렇게 된 시점이 스토리지를 들여놓은 그때부터니 범인은 그쪽이라 봐야 하겠지요. 그래서 알아보니 USB...

하아... 이사람 정말 큰일이다

신용등급 8등급이면, 신용이란 없는거고 이정도면 카드 발급도 안해주는 수준인데 차량이 "꼭" 필요한 이유를 알지 못하겠으며, 정말 필요하다 하더라도 그게 폭스바겐 골프가 되어야 할 정도인지. 왜 신용등급이 그모양인지 짐작케 하는 상황이나 남의 일인지라 모든걸 예단할 수 없기는 하나... 아무리 생각해도, 내 상식으로는...

공보물을 보다보면

선거철을 맞이하야~ 이제 공보물이 대부분의 가정에 도달했지 싶습니다. 그런데 그 공보물을 보다보면 참 어이없는 사람들이 다 한자리 해보겠다고 나오는구나 싶어요. 그 "전과" 란을 보면 말이죠. 음주운전이나 폭력행위는 애교스럽습니다. 때때로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해할 만한 것들도 나와요. 하지만 말입니다..."위증교사" 나 "폭처법" 건수가 무려 수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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