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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의 기생충

병사의 몸에서 나온 기생충은 북한의 의료 위생, 그리고 식생활 실태에 대한 증명이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자연 친화적 웰빙"을 말하는 이들도 나오겠지? (변이 많이 찬 것은 스트레스로 인한 장운동 저하로 변비가 생겼다고 볼 수도 있겠다. 넘어오기 전까지 얼마나 극도의 고민을 했을지)

으이구...

지진...

머리위로 떨어진 트라이포트

맨프로토의 #055와 #222를 쓰는데 신발장 위에 올려놨더니 신발장 문을 열다가 제 머리위로 낙하했습니다. 문제는 머리는 별로 안 아픈데 #222 액션그립의 트리거 부위가 깨졌다는거죠. ... 제 머리가 단단하기 때문은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아니야 그럴리가 없습네다!! 하아... #222 액션그립 이거 이제 단종된건데 AS가 될꺼나요? 새로 사자니...

닭도리탕

국어원이 닭도리탕의 '도리'가 일본어의 '새'라는 말을 가져다 썼다는 증거를 들이밀기 전까지, 제가 먹는 '닭을 토막내 갖은 양념을 해서 감자 등과 함께 매콤하게 끓여 낸 요리'는 닭도리탕 입니다. 비슷하다고 다 일본말이라고 해 버리면 일본말 아닌게 뭐가 있겠나.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저녁은 닭도리탕에 맥주를 시켰뜸! (이런것도 배달됨!!)PS: 오늘 올...

당연한거지

어라, 저게 정상 아님? <- 트랙백."불법성이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상부 지시가 오면 문서화한 지시로 다시 달라고 할 거다." 아니 문서화가 당연한 건 둘째치고, 공무원은 "불법성" 명령에 따를 필요도 없다. 오로지 법과 원칙에 따라 행동해야 함에도 저런 말을 하면서 전혀 이상한 줄 모른다는게 우리나라 공직 사회의 큰 문제라는 것이다. 융통성이니...

이런 빠가사리

일뽕이 아직도 살아있네... 조선후기 문맹률이 90% 이상이며 일제시기기 되어서야 겨우 교육을 받았고 그러니 니뽕 헤카 반자이를 외치는 빠가사리놈이 있더라. ... 후기 세책방에서 책 빌려본 사람들은 양반이겠냐? 밤에 붙여놓은 격문은 그림만 그려놨더냐? 도대체 뭘 근거로 저떤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

왜 새우 가지고 뭐라하나 싶었다

트럼프에게 새우 대접한게 독도새우라고 한 걸 일본 언론이 주구장창 씹고 뜯고 하는 걸 보면서 "왜 저러나?" 싶었다. 씹고 뜯고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어째 반응이 좀 과하다 싶었거든. 그런데 다른 뉴스를 보니 일본이 담배세와 소비세를 인상한다고 하더만, 그거 보니 이해가 갔다.

성폭행 사건에 대한 현대카드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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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멀었다

이때쯤 되면 달라질 줄 알았다. 대구서 경주로 오다가 돈까스집에서 돈까스를 시켰다. 메뉴판을 보니 가격이 9500원! 그보다 싼 건 안보임. 내 기준에서 돈까스라는 음식은 6000원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 정도가 한계인데 그보다 넘는 가격을 보니 순간 멈칫! 그러나!! 가격표를 보고 바로 덮고 나오지 못하고 '남자의 가오'를 떠올리며 등심돈까스를 시켜버렸...

어느 순간

책을 읽다가 "내가 책을 제대로 읽지 않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 속독을 합니다 왼쪽에서 오른쪽 아래로 읽어 내려가죠. 그런데 예전에는 그렇게 해도 제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엇그제 책을 읽는데 제가 문장의 내용을 뭉뚱그려 놓쳐버린 것을 알았습니다. 눈 때문인지 아니면 머리가 둔해진건지 알 수는 없지만, 지금 제 나이에 노인처럼 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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