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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WEP 이 등신같은 걸 아직도 기사화 하네

[뉴스링크] 아무래도 이런 "배틀 일어날 확률이 대단히 높은" 기사를 올려 클릭질을 유도하려는 의도라는 것이 뻔히 보이기는 하나, 그걸 받아적는 언론의 태도도 글러먹었음. WEP는 성격차 순위임에도 그걸 선진적이네, 후진적이네 하며 타이틀을 붙임. 그러고서 우리나라 성격차는 아프리카 튀니지와 감비아 사이에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함. 아마 꼴통 페미들은...

얼씨구나

창원터널 사고의 가해 운전자가 76세 고령 운전자였다~ 라는 뉴스에 달린 덧글들. "노인네들이 왜 운전한다고 나와서 설치냐" , "달리는 시한폭탄" ... 솔직히 노령 운전자의 운전 요건에 대해 까다로운 심사가 필요한건 맞다. 그런데 그 노인들은 왜 그 나이까지 나와서 운전해야 했을까? 집에 금덩이를 숨겼는데도 돈에 미쳐서? 알지만 꽃다운 젊은이들을 위...

간헐적 단식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어느정도 효과를 보고 있는데, 이 단식의 문제점은 바로 언론인 것 같다. 타이틀마다 "실컷먹고" 라거나 "배터지게 먹으면서도" 라거나 하는 자극적(?) 타이틀로 클릭질을 유도하거나 과장하는 모습들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라는 말. 왜냐하면 암만 간헐적 단식을 해도 한끼에 밥 먹고, 디저트 먹고, 아이스크림 빨고 해서 하루동안 3~4...

프리미엄을 만드는 사람들

아이폰X 출시, 프리미엄폰 경쟁이 우려스러운 이유티맥스라는 바이크가 있다. 스쿠터 중에 고급 프리미엄 바이크에 속한다. 지금은 그 빛이 바랬지만 예전에는 스쿠터의 워너비였다. 이 스쿠터는 고삐리(?)들이 몇 달 알바하고, 애들 몇 십명 삥뜯는 걸로 구입할 수 없는 바이크이기 때문이기도 했다. 왜냐고? 우리나라에서만 더 비쌌기 때문이다. 아니 조금 더 설...

바나나

국민학교때 워너비 과일은 바나나였다. 한송이... 아니 한 개의 가격이 그때 돈으로 5천원 했지 싶다. 지금으로 치면 5만원쯤? 좀 과한가? 여튼 돈은 둘째치고 너무나 귀해서 너무 먹고 싶었다. 그리고 나중에 꼭 돈을 벌면 바나나를 잔뜩 사서 배터지도록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요즘에는 마트에 가면 가장 싼 과일이 바나나다, 엄청 돈을 벌지 않아도...

결국 그거냐?

중국이 엄포를 놨다, 두고 보겠단다. 사실 사드 자체보다는 한국 길들이기의 일환이었기 때문에 태세 전환도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이었겠다. 이미 이렇게 된 것, 그걸 가지고 왈가왈부 하기보다는 다른 걸 생각하는게 낫겠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중국에 올인 했다가 큰일난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많이 배웠기를 바란다. 돈이면 쓸개도 꺼내 준다지만 나라를 팔면 안되...

책이 없다

알라딘에 품절도서 신청을 했습니다. 어지간 하면 도서가 구해지기에 이번에도 구해질거라 생각했는데 <한국무기발달사> 같은 책은 너무 오래되었고, 출판도 국방부다 보니 아예 보이지 않는 모양이로군요. 못 구한다고 문자가 왔네요. 아쉽습니다... 이제 남은건 도서관 같은 곳을 뒤져서 복사를 해 보는 수 밖에 없겠네요.

불쌍한 정준하

그의 인격이나 행실은 논외로 두고, 그가 악플러의 고소를 취하한 것은 악수였다. 이제 정준하는 두고두고 먹잇감이 될 것이다. 악플러가 악플을 다는 것이 이성적이거나 논리에 기반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정준하가 외형적으로 호감이 가는 인상이 아닌 다음에야 고소를 취하한다고 여론이 바뀌지 않는다. 안타깝다.

깜짝이야. 아니길

[뉴스링크] 오보이길 바란다. 배우로만 나온 사람은 역할 때문에 사람으로 안 느껴지지만 예능에 나왔던 사람은 더 가까운 느낌이 드는지라 이런 소식이 오보이기를 바라는 마음이 든다.PS: 아이고 진짜네...

부조금 부담일세

직원 결혼으로 부조금을 준비하는데 요즘에는 5만원이 기본이래서 그렇게 챙겨 넣음. 물가를 생각하면 5만원은 해야 하는게 맞는 것 같은데 이게 한두명으로 끝나면 모르되 계속 이어지면 정말 지갑 사정이 곤란해 짐. 그나마 축하는 넘겨도 무리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흉사는 안챙길 수 없으니 통장은 매달 배고프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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