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잡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뭐지 이 등신들은?

조선일보 인터넷판에는 "'전라도 출신' 청와대 참모진, KIA 타이거스 점퍼입고 '골수팬' 인증" 이라는 기사가 올라왔다. 들어가 보니 전라도 출신으로 청와대에 들어간 참모들이 야구 경기에 기아 빨강 점퍼를 입고 관전했다는 이야기다. 씨발 이 등신들은 도대체 뭐지? 아주 노골적이다. 왜? 입고 있는 빤쓰가 BYC고, 과자는 부라보콘 사먹었다고 ...

배터리

핸드폰 배터리는 폰으로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지내면 딱 8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하네요. 그 시간도 점점 짧아지는 것 같고. 각 종 전자기기들도 매번 고민되는게 사용 시간입니다. 특히 액션캠 같은 것들. 의외로 카메라는 오래 가는군요 쓸때만 써서 그런지. 해서 과연 전기차 전기 오토바이들이 과연 얼마나 제대로 된 효율을 보여줄지... 카달로그 스펙은 스펙이...

노예생활이 익숙해지면

노예가 노예 생활에 익숙해 지기 시작하면 슬슬 자신을 묶고 있는 철구의 무게를 가지고 자랑을 하기 시작한다. 한국이 덴마크 보다 끈질긴 면이 있단다... 그런데 근거가 있을까? 아니면 뇌피셜일까? 그래서 알아봤다...그렇다능!! 저 나약하고 게을러서 우리보다 더 짧게 일하고, 더 많이 놀고, 치열하지도 못한 온실속 화초같은 저 놈들! 겨우 우리보다 1....

참 조용하지

만약 라스베거스의 호텔에서 총격을 가한 인물이 흑인이었거나, 알라를 외쳤거나, 부모가 미국 백인 이외의 모습을 하고 있었더라면 과연 지금처럼 조용했을까? 그랬더라면 NRA는 "봐라! 우리는 우리를 지키기 위해 무장해야 한다"고 했을 것 같고, 트럼프 행정부는 범인의 출신지에 보복을 가하기 위한 군사 행동 절차를 밟고 있었을꺼라는 짐작을 해 본다.

어이구야

무슨 바람이... 유리창 깨질 것 같이 부는군요. 무섭네요.태풍의 영향권이라더만... 그나마 비가 안오는게 다행이라 해야 할지. 빗방울 좀 떨어지는 정도일 뿐인데 이것보다 더 쎈 바람과 비였다면 일이 터져도 하나 쯤 터진데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인 것 같습니다.

머리는 장식이 아니다

손가락이 머리를 대신하는게 아니라면. 쪽팔리는 줄 알아야지.PS: 저 닉네임으로 찾아 들어가면 본인은 저게 주작이라고 주장하고 있음.

최시원의 불독을 두둔할 수 없는 건

불독이 사나와서 그렇기 떄문이 아니라 주인이 무는 개임에도 조치를 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모든 개는 다 물 수 있습니다, 개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이 물려 죽기 전에도, 이미 여러차례 사람을 물었던 전력이 있고, 그에 대해 교육을 하고 있었다는 내용을 자신의 인스타에 올릴 정도였는데 그 뒤로도 입마개 하지도 않고, 목줄을 하지도 않은 상태로 외출을...

치매냐

어제 블로그를 보다가 이 물건이 잠깐 지나가듯 나와서 바로 구입했습니다, 오늘 도착했어요. 전부터 반신욕을 좋아했는데 좁은 화장실에서 쓸만한 놈이 없었죠. 그런데 이건 성인이 들어가도 넉넉한 정도인지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람을 넣고 물을 받아 들어가서 "어~~" 소리를 내며 씻다가 나왔는데 다 나와서 보니 머리를 감지 않았네요. 이제는 ...

네이버는 평정했다며?

아니면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서 평정한게 와해되었다는 말? 흐흐. 네이버가 축구 기사를 조작 배치 한걸로 대선 때 홍준표를 많이 비춰주지 않았기 때문에 왜곡 이라는군요. 근데 대선 기간은 문재인이 정권을 잡았을 떄가 아니거든요? 평정했다는 사람들이 알아봐야 할 사안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크크.

옆 원룸 주차장에서

오전 11시 부터 이 글을 쓰는 3시 13분까지 자동차 경보음이 5분 간격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차주는 뭣 때문에 경보기를 단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어떤 차인지는 짐작이 가는데 전에도 이랬기 떄문입니다. 차주가 차를 두고 놀러라도 간걸까요? 아니면 고칠 수 없으니 남이야 어떻든 말든 내버려 둔걸까요. 스트레스네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